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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leadingR ↗ · 2026-06-09 08:19
#저스템
■ 저스템(417840) - 증설 기간의 생산량 증대는 수율 개선에서 나온다 투자포인트 1. 전방에서의 증설 기간, 생산량 증대의 핵심 키워드는 수율 개선: 전방 기업의 증설이 생산량 증대로 나타나는 시기는 2027년 하반기 경으로 전망되고 있다. 즉, 현재 증가하는 반도체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생산라인의 수율 개선이 사실상 유일한 대응책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2025년을 기점으로 수율 개선 장비에 대한 전방 기업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저스템의 경우 습도 제어 장비에서 수요 급증을 경험하는 중이다. 1Q26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수주 현황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190% 성장하며 1Q26의 호실적세가 연간으로 이어질 공산이 큰 상태로 판단된다. 2. 전방에서의 강한 수요로 선제적 증설까지 진행중: 전방에서의 강한 수요에 따라, 저스템은 선제적인 증설을 진행중이다. 저스템의 CAPA는 약 2,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나, 현재 진행중인 증설 완료 시 CAPA는 약 3,0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이번 증설은 기존 라인의 수율 개선 투자를 넘어, 전방 기업의 증설까지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습도 제어 장비를 통한 수율 개선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고객사의 신규 증설 라인에도 습도 제어 장비는 탑재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3. 실적으로 증명중인 슈퍼사이클의 수혜: 저스템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61억원(+99% YoY), 영업이익 266억원(+474% YoY)이다. 이와 같은 호실적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는 1Q26 실적이다. 저스템은 1Q26 실적에서 수주 증가와 함께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보이며 수율 개선에 대한 수요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나아가 이러한 호실적세는 반도체 수요가 꺾이지 않는 한 하반기, 내년으로 넘어갈수록 더욱 가속화될 공산이 크다. 기존 라인의 수율 개선 수요는 견조할 것이고, 신규 증설 라인에서도 장비 수요는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즉, 2026년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여력이 있다는 의미이며, 주가 측면에서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MXT5x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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