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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Check : 에너지(XLE) +1.8%, 원유 채굴(IEO)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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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URNM) 52주최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10/1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9%), XOP(+2.8%), TAN(+2.1%), INDA(+1.9%), XLE(+1.8%)
* Losers: XBI(-3.0%), XPH(-3.0%), EWY(-2.1%), IBB(-2.1%), SLV(-1.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OP(+6.0%), UNG(+5.9%), USO(+5.6%), XLE(+5.4%), IXC(+5.3%)
* Losers: EWY(-10.6%), URA(-10.6%), REMX(-9.9%), XSD(-8.7%), PBW(-8.2%)
▶️ 52 Week High
IEO(+3.1%), IHF(+0.0%),
▶️ 52 Week Low
URNM(-1.4%), REMX(-1.3%), REM(-0.6%), KBWD(-0.5%), MORT(-0.4%)
* 상승 ETF 키워드: OIL, HONG KONG, NATURAL GAS, DIVIDEND, CONSUMER
* 하락 ETF 키워드: SEMI, KOREA, METALS, CLEAN ENERGY, BIOTECH
♣️ News
"Fed's Williams Currently Sees No Need for Rate Hike in 2027
-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여전히 적절하다고 봄. 다만 현재로서는 연준이 2027년에 다시 금리를 올릴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음.
- 윌리엄스 총재는 화요일 뉴욕 연은에서 블룸버그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는 내 견해는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음. 이어 ""그 이후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볼 만한 이유는 현재로서는 없다""고 덧붙였음.
- 그는 관세와 에너지 가격 충격의 영향이 사라지면서 내년에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둔화돼 Fed의 목표치인 2%에 근접할 것이라는 신호가 여전히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이와 함께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식고 있다는 다른 신호들도 AI 인프라 구축에서 비롯된 물가 압력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
- 윌리엄스 총재 발언 이후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 Fed의 금리 경로에 가장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장중 최대 3bp까지 올랐던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음.
-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은 Fed 위원들이 9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합의한 뒤 공개한 금리 전망의 중간값과 일치
- 다만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로리 로건(Lorie Logan) 댈러스 연은 총재 등 여러 동료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려면 한 차례를 넘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음.
-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현재 Fed가 12월에 금리를 인상하고, 2027년에도 두 차례 더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윌리엄스 총재는 자신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강조. 특히 인플레이션 가운데 AI 관련 부문을 계속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아직 10월 중순일 뿐""이라며 ""경제는 매우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고 있고, 우리는 데이터를 계속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음.
- 정책당국자들은 수요일 새 소비자물가 보고서를 받아보게 되며, 이는 10월 27~28일 회의 전 마지막 물가 지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VLmjix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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