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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 이엔셀 CDMO 이사 “日 재생의료 내년 본격화...세포·유전자 CDMO 확장”

그로스리서치 ↗ · 2026-10-14 09:15
#이엔셀
🧬박상언 이엔셀 CDMO 이사 “日 재생의료 내년 본격화...세포·유전자 CDMO 확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32246645612264 이엔셀이 일본 재생의료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올해 첫 매출 발생과 2027년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사업 진출과 고부가가치 AAV 생산 확대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일본 재생의료 시장 진출 본격화 지난 5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하남 GMP 제2공장의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시설 인증 확보 나고야·오사카 의료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으며 현지 재생의료 제공을 위한 절차 진행 중 의료기관과 제조·품질계약 및 운송 검증을 마친 뒤 국내 시설에서 세포를 생산해 일본에 공급할 계획 💊 AAV 중심 고부가가치 CDMO 확대 이엔셀은 줄기세포·CAR-T·NK세포부터 바이러스벡터까지 생산 가능한 원스톱 CDMO 체계 보유 일반 세포치료제 CDMO는 건당 10억원 안팎인 반면 AAV는 수십억원 규모까지 확대 가능 하남 제3공장을 중심으로 AAV 생산 역량을 강화하며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시장 공략 추진 💊 글로벌 고객 확대와 실적 회복 기대 일본·호주·미국 CDMO 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하며 해외 고객사 확보 추진 지난해부터 CDMO 수주가 회복되고 있으며 올해 수주 건수도 전년 대비 증가했다는 설명 고객사 임상 재개와 일본 신규사업 매출이 본격화되면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이데일리
박상언 이엔셀 CDMO 이사 “日 재생의료 내년 본격화…세포·유전자 CDMO 확장”
이 기사는 2026년10월12일 06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박상언 이엔셀 CDMO사업본부 이사(오른쪽)와 김형섭 신약R&D본부 부본부장(왼쪽)은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바이오재팬 2026’ 현장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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