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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meritz_research ↗ · 2026-09-15 17:30
#셀트리온#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9.15 (화) 셀트리온 (068270) 바이오시밀러 Golden Decade의 준비된 플레이어 ▶ Omlyclo, 퍼스트 무버 효과는 이미 점유율로 전환 중 - Omlyclo는 2025년 하반기 주요 유럽 국가에 퍼스트 무버로 출시됐으며 1Q26 기준 스페인 점유율은 약 71% 이상까지 상승 - 현재 Xolair 바이오시밀러의 선점 기간이 이어지고 있어 초기 처방과 입찰 시장 확보에 유리한 구간 - 후발 제품의 허가 및 출시가 예상되나 바이오시밀러는 출시 순서가 초기 점유율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후발 제품 진입 이후에도 시장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CSU는 기존 Xolair 전환에 환자군 확대까지 더해질 시장 - CSU에서 Xolair는 높은 의사 선호도에도 비용과 접근성이 실제 사용 확대의 주요 장벽 - 바이오시밀러의 낮은 가격은 기존 Xolair 환자의 전환과 더불어 바이오의약품 치료 환자 자체를 확대할 수 있는 요인 - Rhapsido, Dupixent에 이어 Barzolvolimab 등 신규 치료제 진입은 경쟁 요인이나 검증된 IgE 타겟과 장기간 축적된 안전성,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 신규 환자 확대 가능성 - 신약 출시가 기존 시장 잠식보다 CSU 치료 시장 확대와 환자군 세분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 예상 ▶ 개별 품목보다 포트폴리오에 주목할 시점 -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확대와 규제 간소화로 향후 경쟁의 중심은 개별 대형 품목의 선점에서 질환 영역별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 개발 기간과 비용이 낮아질수록 동일 품목에 진입하는 경쟁자는 늘어나고 단일 제품의 시장 규모만으로 장기간 초과수익을 확보하기는 어려워짐 - 이에 따라 개별 파이프라인의 시장 규모보다 특허 만료와 출시 시점, 퍼스트 무버 진입 여부를 고려해 면역, 항암 등 주요 질환 영역에서 제품군을 얼마나 빠르게 확장하는지가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0만원 상향 - 규제 간소화는 후발업체 진입을 용이하게 함에 따라 바이오시밀러의 경쟁력은 개발 자체에서 제품선정과 출시속도, 생산/공급 안정성, 가격/입찰 대응력과 현지 영업망으로 이동할 전망 - 동사는 개발/생산/직판망을 내재화하고 있어 기존 보험자, 의료기관 네트워크에 신제품을 연속적으로 추가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포트폴리오와 직판 경쟁력 기반으로 특허 절벽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의 수혜를 기대 자료: https://zrr.kr/YYBV3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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