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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에스엠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 매출액 3,496억원(+15.4% YoY, +25.3% QoQ), 영업이익 529억원(+11.0% YoY, +36.9% 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 별도 매출액 2,406억원(+9.2% YoY, +27.1% QoQ), 영업이익 438억원(-4.6% YoY, +12.9% QoQ) 기록
- 콘서트, MD/라이선싱 고성장, 주요 종속법인 실적 개선 효과 더해지며 증가
▶️ 별도 및 부문별 실적
- [음반원] 909억원(-8.2% YoY, +58.0% QoQ)
신보 판매량 감소. 에스파 106만장, 라이즈 140만장, NCT WISH 192만장, 하츠투하츠 62만장, 총 567만장
- [공연] 416억원(+23.6% YoY,-31.7% QoQ)
고연차 아티스트 투어 확대로 성장, 슈퍼주니어 3회, 에스파 5회, 동방신기 2회, EXO 19회, NCT WISH 5회, 샤이니 5회, 아이린 5회, 예성 5회, 태용 1회
- [MD/라이선싱] 779억원(+22.0% YoY, +64.6% QoQ)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공연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팬 접점 확대, IP 기반 수익화 지속. NCT 체험형 팝업은 9일간 전 회차 매진, 에스파 팝업 이벤트 서울, LA, 뉴욕 등 개최, 라이즈 팝업 13일간 전 회차 매진, NCT WISH 팝업 서울 운영, 중국 8개 도시(31만명), 2분기 아티스트 투어 MD도 호조
- [별도 영업이익] 438억원(-4.6% YoY, +12.9% QoQ)
콘서트 및 출연 매출 믹스 변동으로 감소. 당기순이익은 영업 외 비용, 법인세 비용 증가하며 241억원(-18.1% YoY, -37.9% QoQ)
▶️ Q&A
Q. SMTR25 데뷔 일정?
A. 데뷔 준비 하고 있으나, 데뷔 전 프로모션, 데뷔 방식은 내부적으로 튜닝하는 과정. 4분기 내에 데뷔 목표로 추진 중. 바뀌더라도 내년 초
Q. 레거시 아티스트 매출 기여도 높아지는 등 아티스트 다변화에 따른 capex, 인력 추가 투자 계획?
A. 내부적으로 2023년 멀티 프로덕션 도입 이후로 제작 인력 보충 꾸준히 했었음. 남자팀 데뷔하더라도 대규모 투자 필요하지는 않음. 기술 발전으로 기존 인력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하고 있음. 눈에 띌만한 인력 증가는 없을 것. 아티스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서 제작하는 콘텐츠 양은 늘어날 것
Q. 중국 오프라인 팝업 업데이트, 오프라인 샵, 텐센트 협업 등 젼략 변화 이후 변화?
A. MD는 상해에 고정된 오프라인 스토어 오픈(4월), SMTWOM STORE, 성수동, 상해 2개. 국내 팝업, 해외 팝업에서 중국 팬덤의 구매량이 작지 않아서 팬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오프라인샵 오픈. 상시적으로 중국팬들이 구매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채널로 작용. 오픈 초기 성적은 꽤 괜찮음. 꾸준하게 아티스트 팝업 진행 중. 고정된 매장에서 테마를 돌아가면서 하는 방식. 매번하면서 별도로 들어가는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세이브, 고정된 장소에서 아티스트 컴백 일정에 따라 팝업. 비용 차원에서 효율화. 팬들의 반응도 만족스러움
Q. 텐센트 신규 그룹, 현지 합작법인 목적?
A. 텐센트와 사업 협력은 작년 1분기 발표. 양사 간 합의 하에 JV 설립, 중국 내 활동 가능한 팀을 만들어서 JV 통해서 활동시키는 것으로 합의. 해당 부분에 대해서 JV 설립. 이번에 법인 설립 후 자본금이 들어갈텐데 설립된 법인에서는 앞으로 데뷔하게될 중국인 중심으로 구성된 그룹이 해당 법인을 통해서 활동하게될 것. 상당수의 중국 연습생 교육생들을 선발하는 과정에 있음. 이미 트레이닝에 들어간 연습생도 있음. 늦어도 3년 내에는 중국에서 데뷔시킬 계획
Q. 일회성 비용 있는지? 일본 자회사 수익성 하락 원인?
A. MD는 분기마다 성장하는 그림 보여주고 있으나, 고연차 아티스트 활동 활발했고, 공연 중심 활동 확대되면서 매출 믹스로 인한 영업이익률 감소. 그 외에 일회성 비용 없었음
재팬 수익성 감소 원인은 아티스트들이 일본에서 활동을 어떻게 했느냐에 영향을 많이 받음. 큰 규모보다는 팬콘이나 소규모 공연이 많아서 기존보다 수익성이 감소한 것처럼 보임. 환율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기존에는 환율이 올라가는 상황이어서 매출 성자에 도움이 되었으나, 내려간다하더라도 성장에 저해가 될 정도의 수준은 아닐 것
Q. 내년 저연차 아티스트 아시아 외 지역 확장 계획 있는지? 에스파 컴백 계획?
A. 라이즈, 위시는 아시아 지역 투어 외에 타지역 향후 활동 계획은 현재 시점에서는 정해진 것은 없음. 현재는 일본 중심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앨범도 일본 음반들이 나오고 있음. 지표들을 보면서 타지역 활동 확정되면 발표할 것. 에스파 4분기 음반 계획 역시 현재까지 확정된 안건 중에서만 말하다보니 빠져있음. 변동 사항 있으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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