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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하이브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 2분기 매출액 1.44조원(+105.5% YoY, +107.6% QoQ), 영업이익 +1,709억원(+159.3 YoY, 흑자전환 QoQ), 영업이익률 11.8%
☑️ 재무 실적
- 2분기 매출액 1.44조원(+105.5% YoY, +107.6% QoQ), 동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달성. BTS 대규모 투어, 컴백이 집중되며 직접 참여형 매출 증가. 세계 각 지역 월드투어를 여러 팀 선보이고 있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매출 흐름 기대
☑️ Q&A
Q. 매출 상승 대비 GPM QoQ 감소 원인, 하반기 방향성?
1분기 공연 매출 비중 낮았고, 2분기 공연 비중 3배 이상 증가, 공연장 원가+직접참여형 매출로 인한 아티스트 정산율 높아서 원가율 높아짐. 다만, 각 BM별 GPM 수준은 안정적인 수준. 2분기 GP마진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 하반기 수익성은 BM별 수익성은 안정적으로 유지 중. BM별 믹스에 따라서 수익성 달라질 수 있으나, 2분기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활동들 하고 있음. 2027년 이후에도 영업마진 개선되도록 노력 중. 저연차 아티스트 (코르티스, 캣츠아이) 성장,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른 이익률 안정적 개선 기대
Q. 인건비 증가 원인? 2분기 선반영된 비용들 있는지?
A. 경영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반영된 부분, 일부는 글로벌 영입에 들어간 비용. 2분기 비용은 선반영이라기 보다는 회계기준에 따라서 3,4분기에 예상되는 비용 중 발생 가능성이 높은 비용은 보수적 판단해서 반영
Q. 마진 향상을 위한 전략? 중장기 GPM, OPM 가이던스? 주목해야 할 성장 동력?
A. 탑티어 아티스트는 체급을 키우는데 중요한 역할, 정산료 조정이 있어서 손실 가져올 수 있어 일부 마진의 손실을 가져올 수 있으나, 탑티어 아티스트가 키워준 볼륨은 인프라 관련 비용 협상에 좋은 결과. 현재는 전환 과정. 다만, 이러한 마진을 기본으로 보고 가면 안됨. 아티스트 활동 많지 않더라도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구조로 나아가고 있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협력 사례가 그 예시. 신인은 과거 데뷔 후 수익화 3-4년 걸렸다면, 최근 코르티스, 캣츠아이 등 1년차, 일년 미만에도 수익을 내기 시작하는 곡선에 들어서기도 함. 타협하지 않은 콘텐츠 투자가 있었고, 머니타이즈가 빨랐음. 지난 2년 멀티홈 전략 추진했고, 특정 지역에서는 투자 규모가 훨씬 작은 형태의 신인 론칭도 준비 중. HLS(하이브 레이블 서비스)라는 인프라 사업 빌드업 투자. 이러한 인프라 서비스 퀄리티 올라올수록 비용은 유지되더라도 탑라인은 올라갈 것. 장기간 마진 개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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