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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음반 수출 동향 업데이트 및 코멘트 드립니다.
6월 음반 수출 동향
2026.7.21
☑️ 6월 음반 수출액 데이터
- 전체: 4,417만달러
(+112.0% YoY, +1.6% MoM)
- 미국: 1,494만 달러
(+166.8% YoY, +72.3% MoM)
- 일본: 303만 달러
(-53.6% YoY, -61.1% MoM)
-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1,788만 달러 (+404.7% YoY, -14.2% MoM)
- 동남아시아(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36만 달러 (-55.1% YoY, -49.8% MoM)
- 유럽 및 영어권(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581만 달러 (+93.9% YoY, +70.3% MoM)
→ 국가 비중: 중국 34.0%, 미국 33.8%, 일본 6.9%
☑️ 수출 동향 및 코멘트
- 6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417만 달러(+112.0% YoY, +1.6% MoM)로 다섯 달연속 역대 최상위권 수출 흐름 기록 중. 상반기 음반 수출액 추이는 2023~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를 상회하는 매우 고무적인 수준. 라이즈, 트레저,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하츠투하츠 컴백하며 전월(코르티스, 에스파,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앤더블)과 유사한 유준을 유지
- 6월 성장은 미국·유럽 등 서구권 고성장이 성장을 견인. 미국향 1,494만 달러(+166.8% YoY, +72.3% MoM), 유럽 및 영어권 581만 달러(+93.9% YoY, +70.3% MoM)로 두 지역 모두 전월 대비 70%대 고성장. 6월 지속적인 비아시아권 수출 증가에 따른 ASP 상승이 일회성보다는 구조적 현상임을 재확인
- 중화권 1,788만 달러(+404.7% YoY, -14.2% MoM), 그 중 중국향 1,504만 달러(+1,818% YoY, -8.4% MoM) 기록. 5월 코르티스(선주문 240만 장) 중심의 중국 공동구매(공구)로 추정되는 물량에 따른 높은 기저로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여전히 폭발적인 성장세
- 3분기에도 스트레이키즈, NCT 127, 베이비몬스터 등 다양한 컴백이 지속되며 저연차/고연차 아티스트 저변 동시 확대. 2026년 수출 고성장은 Mega IP 컴백, 신인 고성장, 글로벌 팝업스토어·월드투어 구보 판매 증가 등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추정. 하반기 아티스트 활동에 따른 증가 추세 지속 시 2025년에 이어 역대 최대 연간 수출액 경신 전망
- 7/30~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8월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드’에는 캣츠아이(헤드라이너),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에는 스트레이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출연 예정.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이후 팬덤 유입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uly.kr/CB73m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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