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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금융주 투자전략 점검
▶ 금융 업종 선호도: 증권 ≥ 은행 > 보험 유지
- 증시 개편에 따른 자금 유입 및 금리 추세 기반 이익 개선 여력과 주주환원 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
- 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 은행 (KB금융, 하나금융) > 보험 (현대해상) 으로 선호도 제시
▶ 증권: 남달라진 체력
- 증시로의 자금 유입 기반 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4월-5월 28일 누적 기준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84조원)
- 물론 금리에 대한 부담은 있으나, 경기 호황을 기반으로 한 금리 상승은 증권주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경우도 존재 (2017년 ~ 2018년)
- 한편 중장기적으로 디지털 자산 관련 성장 기대감도 존재
- 전통 금융사의 거래소 지분 취득 통한 인프라 선점 경쟁이 본격화, 이를 기반 RWA (Real World Asset) 시장 내 경쟁력 우위 예상
- 경상적인 체력이 제고됨에도 불구, Valuation 매력도는 높음 (커버리지 평균 ROE 19%, FY1 KRX증권 PBR 1.3배 vs. KOSPI 2.1배)
▶ 은행: 높아지는 주주환원 매력도
- 금리 상승 기반 이자이익 증가, 비은행 이익 확대 (25년 증권사 이익 기여도: KB금융 11%, 신한지주 7%, 하나금융 5%) 등 은행의 양호한 실적 예상
- 자본규제 합리화, 추후 원/달러 환율 하락 (3월말 1,530원 기록; 30원 하락 시, 은행별 CET-1비율 +3~9bp 개선효과)까지 종합적으로 고려 시, CET-1비율 개선에 따른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은행들의 Valuation 정상화 여력(= 글로벌 PBR-ROE 추세선 회복)은 여전히 충분
- 커버리지 가중평균 2026E ROE 10%, 주주환원율 51% 기반 Target PBR 1.1배로 제시 (vs. 5월 28일 기준 PBR 0.7배, 커버리지 가중평균 주주환원수익률 6.7%)
▶ 보험: 선별적 접근은 유효
- 업황 개선을 기대하기는 아직은 이른 시점인 가운데, 배당가능이익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음
- 다만 1) 금리 상승은 자본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25년 기준 금리 상승 시 현대해상 > 삼성생명 > 한화생명 유리),
- 2) 비경상적인 요인에 따른 실적 개선 여력을 보유한 보험사가 존재
(삼성전자의 FCF 컨센서스를 반영 지분율이 높은 삼성생명의 27년 지배주주이익 (+41%) 및 DPS (+24%)를 상향 조정),
- 선별적인 접근은 가능한 국면으로 판단
자료: https://vo.la/K40Y0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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