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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2026.5.20(수)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2026.5.20(수)
Strategy Insight: 2026년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
"Electronic Shock: AI와 금리고점"
1) 4IR, AI 확산과 길어지는 채권 수난기
- AI 진화에 따른 생산성 개선 및 인프라 투자 확대로 장기간 성장률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 확산
- 주식 중심 위험선호 확산, 중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 높지만 단기적인 투자비용 증대는 물가에도 부담
- 역사적으로 가장 빠른 기술혁명 부작용으로 과도한 투자비용을 감당하기 힘든 하이퍼스케일러 등장이 변곡점 될 것
- 대규모 조달 이슈로 채권공급 증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AI는 매크로 이외 공급요인으로도 채권시장 부담
- AI 이외 구조적 금리상승 가능성. 인구론적인 사회비용 증대와 G7 중심 재정의 신뢰성 회복 여부도 중요한 변수
2) Mission Impossible? 연준의 금리인하
- 종전 지연으로 유가 고공행진 지속, 공급물가 충격으로만 올해 주요국 통화정책 긴축의 필요성 부각
- 미국 관세의 물가부담 완화에도 외형적 양호한 성장으로 올해 금리인하가 아닌 내년 상반기 금리인상을 걱정
- 고용지표 둔화 압력 유효한 가운데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미국 실질소비 하반기 약화될 가능성 주목
- 당사 연준 통화정책 call 연내 2차례 → 1차례 연말 인하로 수정, 그럼에도 내년 상반기까지 터미널레이트 3.25% 전망
- 2026년 미국채10년 하반기 타겟 4.3% 하회, 연말 정도에는 다시 4.0% 하단 테스트에 나설 가능성 주목
3) 한국채권: 무너진 천장, 캐리로 보수하기
- 한국 경제 반도체가 하드캐리, 향후 3년간 성장에 대한 기대 마련. 내수경기 개선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기대 부각
- 공급물가 충격에 반도체발 수요견인 압력까지 가세, 한은 기대인플레 통제위한 금리인상 필요성 강조
- ‘반도체가 죽어야 채권이 산다‘라는 표어 아래 국내 채권시장은 DDR5 현물가격과 관련 기업들의 주가 주목할 필요
- 정부의 확대재정은 초과세수로 국채발행 부담 낮다고 하지만, 세수잉여를 부채관리에 활용하는 정도 안정재료 주목
- 기준금리 3.25% 전제 국고3년 3.8%와 국고10년 4.2%, 기준금리 3.5%를 전제해도 펜데믹 이후 고점 높이기 과도
(요약본) https://tinyurl.com/58mt79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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