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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현대해상 - 업권 내 가장 양호한 보험손익 시현
▶ 1Q26 당기순이익 2,333억원 (+71.7% YoY): 컨센서스 +42%
- 손실계약부담비용에서 일회성 환입 요인 발생, 한편 K-ICS비율은 200% 상회
- [CSM Movement] CSM잔액 9.2조원 (+3.0% QoQ)
- 신계약CSM -9.6% QoQ: 판매량 -14.0% QoQ
- CSM조정 -0.04조원 (vs. 4Q25 -1.2조원, 1Q25 일회성 제외 기준 -0.2조원): 해지율 개선에 따른 경상적인 요인
- [보험손익] +71.7% YoY
- 1) 장기보험 +132.5% YoY
- 전년말 손해율 가정 보수적 변경에 따라 보험금 예실차 축소 (-725억원 vs. 1Q25 -1,048억원)
- 손실계약부담비용 +813억원 (vs. 1Q25 -331억원): 일회성 요인으로 감독 당국의 실손보험에 대한 요구자본 산출 기준 변경으로 900억원 환입
- 2) 자동차보험 -140억원 (vs. 1Q25 +157억원)
- 누적된 요율 인하 영향 (합산비율 102% vs. 1Q25 98%) 지속
- [투자손익] -94.3% YoY (평가손익 -800억원 vs. 1Q25 60억원)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 금리차 축소 등으로 구조화 채권과 대체투자 수익 증권에서 평가손실 발생
- [K-ICS비율] 207.2% (+17.0%p QoQ)
- 금리 상승 +7%p, 실손 요구자본 산출기준 변경 효과 +5%p, 예실차 안정화에 따른 위험액 감소 +4%p 등
- 기본자본 K-ICS비율 74.9%; 해약환급금준비금 100% 인정 시 85.9%
▶ 개선에 대한 기대감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45,000원 유지
- 일회성 요인이 발생했으나, CSM조정폭 축소, 보험금 예실차 축소 등은 긍정적
- 추후 실손보험 개혁 (7월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 선정),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치료 기간 8주 제한 (논의 중) 등 제도개혁에 따른 손해율 안정화도 기대 가능
- 물론 배당가능이익은 -1.4조원이지만,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이 시행될 시 배당 재개가 가능할 정도로 준비된 상태
자료: https://vo.la/l2jO8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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