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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은행: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 입증
▶ 1Q26 지배주주순이익 6.61조원 (+6.2% YoY): 컨센서스 +2%
- Top-line +6.5% YoY (이자이익 +5.1%, 비이자이익 +13.0% YoY)
- 26년 연간 은행 이자이익은 전년대비 8% 증가 추정
- 비은행 부문 중 증권사 이익 기여도가 높은 은행일수록 비이자이익 증가폭 확대 (KB금융 +27.8%, 신한지주 +24.7% YoY)
- CCR -5bp, 경상 +1bp YoY: NPL비율 상승하고 있으나, 충분히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 CET-1비율 -9bp QoQ (우리금융 토지자산 +60bp 영향 제외 기준): 이익 +37bp vs. RWA -30bp, 주주환원 -13bp, OCI변동 등 -3bp QoQ
▶ 자본규제 합리화 vs. 생산적 금융
- 금융당국, 생산적 금융 위해 은행 자본규제 합리화 신규 시행 예정
- 1) 주식 및 정책목적 펀드 RW 하향 (‘26년 3월 시행) 외에도
- 2) 운영리스크 손실인식 합리화 (10년 인식 → 3년 인식으로 축소), 구조적 외환포지션 승인대상 확대 등 (‘26년 4월 시행)으로 은행 CET-1비율 개선 예상
- 해당 영향에 대해 KB금융 운영리스크 +20bp (홍콩 H지수 ELS 고객 보상비용 24년 인식; 1H27 인식 예정), 신한지주 운영리스크 +20bp, 외환포지션 +10bp, 우리금융 운영리스크 +17bp 언급
- 물론 해당 자본비율 개선은 생산적 금융을 위한 것임을 고려 필요
- 1Q 중 5대 금융지주는 생산적 금융 목표 금액 81조원 중 44조원 진행
- 2Q에도 이와 비슷한 속도로 진행될 시, 앞선 자본규제 합리화 개선효과분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예상
▶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
- 은행들은 비과세·분리과세 배당 정책을 지속, 2Q26 실적발표를 통해 하반기 자사주 매입을 발표할 예정
- 앞서 언급한 자본규제 합리화의 일부 긍정적 영향 외에도 양호한 이익 체력, 원/달러 환율 하락 (4월말 -47원 MoM; 은행별 +5~14bp 개선효과) 등을 고려 시, CET-1비율 개선 기반 적극적인 주주환원 예상 (커버리지 합산 자사주 매입 2.6조원 추정)
-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은행들의 Valuation 정상화 여력(= 글로벌 PBR-ROE 추세선 회복)은 여전히 충분
- 커버리지 은행 가중평균 2026E ROE 10%, 주주환원율 51% 기반 Target PBR 1.1배로 제시 (vs. 현재 PBR 0.7배)
- 최선호주 KB금융 및 차선호주 하나금융 제시
자료: https://vo.la/otZ8q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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