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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eritz_research ↗ · 2026-05-04 07:46
#도움#현대위아#메리츠증권#한온시스템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온시스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LUovC) ▶ 1Q26 실적, 컨센서스 부합 - 매출 2.75조원 (+5% YoY)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부합. 우호적 환율 (유럽 매출 +16% · 원/유로 +12%)과 공급단가가 높은 전기차 매출 비중 확대 덕분 - 영업이익 또한 972억원 (흑자전환 YoY)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 부합. 재료비 · 운반비 하향 안정화 및 인건비 등 비용 관리 효율성 개선을 통해 3.5% (+2.7%p YoY, +0.2%p QoQ)의 영업이익률 기록 ▶ 관건은 미래 성장의 증명 - 한온시스템, 당사 실적 추정치 기준 2026년 P/E 17.5배, 2027년 16.5배에 거래. 전세계 차량 부품업체 평균 대비 각각 +32%, +66% 프리미엄이 부여되고 있는 모습. 프리미엄 정당화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성장 근거 필요 - 완성차 산업 내 차별화된 성장은 스마트카에서 발현 중. 부품 산업 내 차별화된 성장도 스마트카 업체에 대한 수주 확보에서 가능. 한온시스템은 현재 스마트카 선도 업체들에 대한 수주가 부재. 참고로 1Q26 매출의 90%가 7개의 기존 레거시 브랜드에서 발생 - 연간 신규 수주의 흐름도 부정적. 2022년 $1.90bn로 정점을 찍고, 2023년 $1.55bn → 2024년 $0.91bn → 2025년 $0.89bn으로 축소. 과거 대규모 발주를 집행했던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이 사업계획을 지속적으로 줄여간 결과 - 한온시스템이 공개한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는 $1.30bn으로 반전을 노리는 모습. 그러나 1Q26 신규 수주 성과는 $0.05bn (목표의 4%)에 그친 상황 - 오는 3Q26 수주 결과가 기업가치의 향방을 결정할 것. 현대차그룹 스마트카 (2028년 출시) 열관리시스템 수주가 핵심. 이를 두고 현대위아와 경쟁 - 높은 공급점유율의 수주 확보가 이루어진다면, 이는 1) 한온시스템의 첫 번째 스마트카 수주이자 글로벌 스마트카 수주 개시의 기폭제로 인식될 것. 또한 2) 현대차그룹 공급점유율 훼손 우려도 함께 소멸. 수주 결과에 답이 있다고 판단. 3Q26 수주 결과 확인 전까지 기업가치 정체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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