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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2026.4.30(목)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2026.4.30(목)
[베트남 현장 탐방기] 다시 뜨는 소비의 태양
(요약본) https://han.gl/Tt7T5
Part 1. 베트남 탐방, 오리온의 압도적인 매대 점유율!
- 베트남 호치민 오리온 제과 매대 탐방 리스트 – 윈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 호치민 윈마트 오리온 매대 점유율은 스낵 25.0%, 파이/베이커리 66.7%, 쌀과자 50.0%, 비스킷 14.3%
- 호치민 이마트 오리온 매대 점유율은 스낵 22.2%, 파이/베이커리 60.0%, 쌀과자 50.0%, 비스킷 30.0%
- 호치민 롯데마트 오리온 매대 점유율은 스낵 26.7%, 파이/베이커리 39.3%, 쌀과자 25.0%, 비스킷 9.7%
Part 2. 2026년 베트남 소비의 태양은 다시 뜨는가?
- 오리온 베트남 – 명절 효과와 신제품 성공, MT 채널 공략의 성과
- 10년 평균성장률 6.1%를 넘어 10.0%로: 2026년 베트남의 경제 도약 선언
- 적자에서 흑자로, 베트남 무역수지의 20년 역사: 수출 주도형 경제 모델의 완성
- VAT 감면 26년까지 연장 확정, 경제 성장 주기 진입으로 소비 시장 반등 전망
- 'An'의 성공을 베이커리에서도, 영역 파괴로 이어지는 오리온의 M/S 확대 전략
Part 3. 오리온 중국 채널 다변화, 러시아 리테일 선점
- 오리온 중국 – 춘절 효과, 간식점 채널 공략으로 1분기 영업이익 +42.7% 급증
- 중국 유통 신트렌드: 1선 하락 vs 3·4선 성장, 소형화·가성비 중심의 유통 재편
- 오리온 러시아 – 수요 초과 환경 지속되며 1분기 영업이익이 +65.1% 급증
- 러시아 오프라인 유통의 세대교체: 편의점의 급성장과 현대적 채널로의 전환
- 상위 5개사 점유율 42% 돌파... 기업형 유통 중심으로 재편되는 러시아 식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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