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하이브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 1분기 매출액 6,983억원(+39.5% YoY, -2.5% QoQ), 조정 영업이익 585억원 (+170% YoY). 2분기부터는 대부분 아티스트 활동 재개, BTS 투어 시작하면서 매출 및 이익 추가 성장 기대
☑️ 재무 실적
- 조정 영업이익:
1분기 중 당사 최대주주는 보유 주식 일부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당사에 증여. 이를 재원으로 전사 임직원에 대한 보상 실시. 최대주주 지분 증여를 통한 보상지급은 경영실적과 무관하나 회계처리상 비용으로 인식되어 1분기 인식 비용은 2,550억원. 향후 추가적인 비용 인식은 없는 일회성 비용. 조정 영업이익이 실질적인 회사의 사업 성과
☑️ Q&A
Q. 시니어 아티스트 기여도가 높아지면서 아티스트 정산율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 향후 방향성?
A. 작년은 영업성과와 직결되는 것들 외에 추가적인 것들이 반영되면서 GP 나빴음. 1분기는 BTS 앨범 판매가 좋았던 영향도 있고, 엔하이픈이나 다른 아티스트 앨범 판매도 있었음. 2분기에도 현재 수익성보다는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 정산율 변동에만 GP가 연동되는 형태로 사업해 나간다는 것은 기본적인 리스크에 대한 방어가 안되고 있다는 것. 공연 좌석 배치 등 노력들이 GP를 올리기 위한 노력들. 단순히 정산율 외에도 간접 참여형 매출 비중(45%) 등 원가 절감 노력 중
Q. 25년 대비 26,27년 해외 IP 투자 집행 규모, 마진 관리 계획?
A. 해외 투자는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나, 작년도 투자 총액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 1) 어떤 지역에 처음 진입할 때는 많은 투자 비용이 들어가지만, 미국에서 새로운 팀을 데뷔시킨다고 했을 때 다음 팀들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훨씬 적은 비용으로 데뷔시킬 수 있음. 라틴 지역도 마찬가지로 데뷔 이후에는 데뷔 초기 비용보다는 적은 비용으로 운영 가능. 2) 이미 지역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음. 캣츠아이는 기대 수준을 넘어서는 성과 보여줌. 산토스 역시 한국 방문하면서 좋은 성과. 투자 총액이 작년만큼 많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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