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음반 수출 동향 업데이트 드립니다.
💿2월 음반 수출 동향💿
2026.3.23(월)
☑️ 2월 음반 수출액 데이터
- 전체: 4,635만달러 (+128.9% YoY, +56.0% MoM)
- 미국: 1,433만달러 (+629.2% YoY, +20.1% MoM)
- 일본: 1,417만달러 (+82.3% YoY, +344.3% MoM)
-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 755만 달러 (-6.9% YoY, -0.9% MoM)
- 동남아시아(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 30만 달러(-30.5% YoY, -29.5% MoM)
- 유럽 및 영어권(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 830만 달러 (+589.3% YoY, +53.0% MoM)
→ 국가 비중: 미국 30.9%, 일본 30.6%, 중국 8.0%
☑️ 수출 동향 및 BTS 컴백
- 2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635만 달러(+128.9% YoY, +56.0% MoM)로 역대 최대 월별 수출액을 기록. 1월에 이어 2023, 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의 연초 수출액을 상회하는 수준. 2, 3분기 대비 컴백 일정이 많지 않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두 달 연속 매우 높은 수치 기록 중. 이는 Mega IP 컴백, 글로벌 팝업스토어 개최 등의 영향으로 추정됨
- 특히 미국향 음반 수출액은 1,433만 달러(+629.2% YoY, +20.1% MoM), 유럽 및 영어권은 830만 달러(+589.3% YoY, +53.0% MoM)로, 역대 최대 월별 수출액을 기록. 일본도 마찬가지로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전체 수출액 성장을 견인. 미국, 유럽 등 북미/유럽 지역 음반 수출액 급증함에 따라 지속적인 엔터사 음반 ASP 상승 기대
- 4월부터는 TXT, TWS, 르세라핌, 코르티스, NCT WISH 등 주요 아티스트 컴백이 다수 예정되어 있음. 고연차 활동 재개, 저연차 체급 증가에 따라 음반 수출액 성장 지속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25년에 이어 역대 최대 연간 수출액 기록할 가능성
- 3/20일 BTS는 앨범 발매 첫날 판매량 398.2만장을 기록하며 역대급 일일 판매량 기록(역대 1일차 음반 판매량 1위 세븐틴(399.8만장, 2023년), 2위 스트레이키즈(239.3만장, 2023년), 3위 BTS(265.3만장, 2020년))
- 3/21일 BTS는 넷플릭스 라이브를 통해 190여개국에서 컴백 라이브를 생중계. 22일 기준 글로벌 및 약 80개국에서 넷플릭스 영화 부문 1위 기록. 20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타이틀곡 1위, 14곡 1~14위로 차트인
(링크) https://buly.kr/9BXTYpa
(1월) https://buly.kr/GZzIl8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uly.kr
https://buly.kr/9BXTYpa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