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이승훈, 최설화]

meritz_research ↗ · 2026-03-06 07:54
#미래산업#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이승훈, 최설화] [2026년 중국 전인대: Integration] 2026.3.6(목) (보고서) https://tinyurl.com/2njjvbxm Part 1. 경제: 정책의 Integration - 이번 전인대의 특징은 다양한 정책이 1) 내수부양, 2) 질적성장, 3) 디플레이션 탈피라는 일관적 목표를 향해 뭉쳐 있다는 것. 전방위적인 재정부양 보다는 선별적 부양과 미시적 정책조합으로, 정책의 가시성이 제고된 것으로 평가. - 내수진작: 소비는 노동소득 개선책 뿐 아니라 기업 현금배당, 자사주 매입이 직접 언급. 투자의 경우 1,000억 위안 규모 이자보전과 디폴트 위험 분담 목적 기금 조성. 언뜻 보면 중국 방식의 밸류업과 생산적 금융 결합처럼 보임. 여기에 더해 소비를 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공급하고 시장을 조성하며, 정부가 나서 전략적 투자에 나설 것임도 천명 - 질적 성장: 효율성 개선을 위한 전국 통일 대시장 (Unified National Market) 개념 등장. 소비, 투자플랫폼, 전력 등 지방 보호주의와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전국 단위 통일된 규제 도입. 인프라의 개념도 국가 전략에 부합하는 기술자립, 미래산업 육성, 농촌인구 도시 영구정착, 도시 유틸리티 확충, 환경보전 등 언급 - 디플레 탈피: 진정한 유효수요가 있어야 내수진작이 되며 디플레에서 벗어날 수 있고, 올해는 그 원년일 가능성이 큼. 명목 GDP 성장률 제고-소득/소비 증가율 개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판단. PPI가 바닥 통과한 가운데 반내권 정책 강화가 가세하며 (-)폭 축소. CPI는 임금 소득 상승과 소비심리 호전으로 상승세 확대 - 당사의 2026년 중국 GDP 성장률을 4.6%에서 4.8%로 상향 조정하며, 올해 명목 GDP도 4%대 중반대로 올라올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함 Part 2. 15차 5개년 규획: 산업의 Integration - 15차 5개년(2026-2030) 규획안의 차별화된 2가지 특징: 1) 산업간 융합을 통한 첨단 제조업 생태계 완성과, 2) 사람 중심의 내수소비 부양 패러다임 전환 - 이번 규획의 최우선 과제인 현대화 산업 체계 구축의 핵심 동력은 산업 간의 융복합. 지난 14차 5개년 규획이 핵심 기술의 국산화와 기초 역량 확보였다면, 향후 5년은 확보된 기술을 통합하여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생태계의 확장 단계로 예상 - 특히 중국이 보유한 수직계열화된 공급망과 방대한 데이터 패권, 그리고 다변화 된 산업별 응용 시나리오를 결합한 ‘AI+’ 전략은 중국의 피지컬AI 시대의 실질적 구현을 앞당길 것 - 내수 소비 부양 전략 또한 과거의 단기적 보조금 지급 방식에서 탈피하여, 고용의 질 향상과 사회보장제도 확충을 골자로 하는 사람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선회. 단기 부양효과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자생적 소비력 복원에 유리 - 이런 정책 기조를 고려할 때, 중국 투자 전략에 있어서는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는 결론. 다만 규획 내용이 시장의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만큼 증시에 미칠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며, 실질적인 펀더멘털 개선이 뒷받침되는 과창판50을 항셍테크보다 선호 - 한편 양회 이후 비철금속, 화학, 철강 등 소재 섹터의 가격 상승 가능성에도 주목 필요. 연간 성장률 목표치 하향 조정과 산업 내 과당 경쟁을 억제하는 반내권 정책 추진에, 공급 제약이 오히려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줄 수 있기 때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tinyurl.com
https://tinyurl.com/2njjvbxm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