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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1월 여수신 동향: 은행 vs. 비은행 온도차
▶ 은행 1월 대출 +0.2% MoM
- 기업대출의 계절성 요인으로 증가세 전환 (+4.8조원 vs. 25년 12월 -10.3조원 MoM)
-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세 전환 고려 시, 은행권 가계대출의 보수적인 흐름은 지속 전망
- 올해에도 기업대출 중심 성장 전략 유지 예상
(당사 커버리지 은행 연간 대출성장률 4%; 기업 +5%, 가계 +3% YTD 추정)
- 1) 가계대출 -0.1% MoM (주택담보대출 -0.04%, 가계일반 -0.2%)
- 감소세 지속 (-0.9조원 vs. 25년 12월 -2.0조원 MoM)
- 은행의 보수적인 영업기조 지속 (주택담보대출 -0.4조원 vs. 25년 12월 -0.5조원 MoM)
- 주택담보대출 중 정책자금 대출 제외 시, 감소폭 확대 (-1.7조원 vs. 25년 12월 -1.4조원)
- 신용대출은 연초 상여금 유입이라는 계절성 요인이 발생함에도 불구, 주식 투자 수요 확대로 감소폭 축소 (-0.5조원 vs. 25년 12월 -1.5조원 MoM)
- 다만 비은행 부문인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은 증가폭 확대 (+2.4조원 vs. 25년 12월 +0.8조원)
- 이를 합산한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증가세로 전환 (+1.5조원 vs. 25년 12월 -1.2조원)
- 2) 기업대출 +0.4% MoM (대기업 +1.2%, 중소기업 +0.2%)
- 증가세 전환 (+5.7조원 vs. 25년 12월 -8.3조원 MoM)
- 연말 일시상환분의 재취급, 부가가치세 납부 등 대부분 계절성 요인에 기인
▶ 은행 1월 수신 -2.0% MoM
- 감소세 전환 (-51조원 vs. 25년 12월 +8조원 MoM)
- 시장에서 우려하는 머니무브보다는 은행들의 보수적인 대출성장에 따른 자금조달 유인 약화에 의한 것으로 판단
- 1) 수시입출식 -5.0% MoM
- 전월 분기말 재무비율 관리 위해 유입된 법인자금의 유출, 부가가치세 납부 등 계절성 요인으로 감소 (-50조원 vs. 25년 12월 +39조원 MoM)
- 2) 정기예금 -0.1% MoM
- 은행의 자금조달 유인 약화로 감소세 지속 (-1.0조원 vs. 25년 12월 -31.9조원 MoM)
자료: https://vo.la/dzWZ3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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