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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피하주사가 10월 공급돼 3주 간격 투여 시간을 약 1분으로 줄입니다.
한국MSD는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피하주사 제형을 10월 국내 공급합니다. 폐암·삼중음성유방암 등 18개 암종의 35개 적응증에 투여할 수 있습니다.
3주 간격 투여는 약 1분으로 정맥주사(약 30분)보다 짧습니다. 회사는 연간 투여시간이 96.7% 감소한다고 밝혔으며, 3상 MK-3475A-D77에서 약동학적 비열등성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2상 교차 연구에서는 147명 중 65%가 피하주사를 선호했고, 68%가 이후 치료에서도 선택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환자 상태와 허가사항 등에 따라 두 제형을 번갈아 투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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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키트루다 피하주사 10월 공급…'18개 암종·35개 적응증'
한국MSD, 키트루다 피하주사 10월 국내 공급 개시 18개 암종·35개 적응증에 사용…3주 또는 6주 간격 투여 3상에서 정맥주사 대비 비열등성 확인…투여시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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