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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오는 2030년 자국의 ‘퍼스트 인 클래스’ 신약 비중을 전 세계의 25%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놨습니다.

pharmbiohana ↗ · 2026-09-18 18:32
혁신신약 산업을 연평균 20% 이상 성장시키고 글로벌 매출 10억달러를 넘는 의약품도 5개 이상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18일 브리핑을 통해 중국 공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상무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 등 10개 부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5차 5개년 제약산업 발전계획’을 공동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국 제약산업의 육성 방향을 담은 중장기 정책입니다. 중국 정부는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과 활용 분야에서 세계 선도권을 확보하고 생물의약품 산업을 국가의 새로운 핵심 기간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목표는 '퍼스트 인 클래스' 비중입니다.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중국의 FIC 신약이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5% 이상으로 높이고, 최초 임상시험에 진입하는 신약 파이프라인과 혁신신약 출시 건수를 세계 선두권에 올려놓기로 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291
더바이오
中, 2030년 글로벌 혁신신약 25% 목표…혁신신약 산업 연 20% 성장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중국 정부가 오는 2030년 자국의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신약 비중을 전 세계의 25%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혁신신약 산업을 연평균 20% 이상 성장시키고 글로벌 매출 10억달러를 넘는 의약품도 5개 이상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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