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Roche가 3650만 달러를 선지급하며 이중항체 30만 개 발굴에 나섭니다
Roche가 Dualitas Therapeutics에 선급금 3650만 달러를 지급하고 면역·염증 질환을 겨냥한 이중항체 조합 30만 개 이상을 스크리닝합니다. 개발이 진전되면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포함한 계약 규모는 최대 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습니다.
Dualitas Therapeutics는 독자 기술 DualScreen으로 기존 기전 중심 방식과 달리 새로운 표적 쌍을 찾습니다. 발굴과 초기 개발은 Dualitas Therapeutics가 맡고 전임상 단계부터는 Roche가 넘겨받습니다.
Roche는 항암제와 혈우병 및 안질환에서 이중항체를 상용화했으며 염증 질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Dualitas Therapeutics는 선급금으로 자체 후보물질 DTX-102의 임상 개발을 준비합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roche-dualitastherapeutics-bispecific-mu5igf65?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더파마뉴스
로슈(Roche), 듀알리타스와 이중항체 발굴 협력… 선급금 '3650만 달러'
로슈, 듀알리타스 테라퓨틱스에 선급금 3650만 달러 지급하고 이중항체 발굴 협력 체결 개발·상업화 마일스톤 포함 시 잠재적 계약 총액 최대 10억 달러, 단계별 로열티 별도 DualScreen 플랫폼 활용해 30만 개 이상 신규 이중항체 조합 스크리닝 예정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