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산도즈가 현재 13개인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오는 2040년까지 100개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pharmbiohana ↗ · 2026-09-09 11:38
산도즈는 향후 대규모 의약품 특허 만료(LoE)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에 대비해 생산시설 투자도 늘리고, 2035년까지 매출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키운다는 목표입니다. 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산도즈는 8일(현지시간)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열린 ‘캐피탈 마켓 데이’에서 장기 성장 전략인 ‘바이오100(Bio100)’을 발표했습니다. Bio100은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산도즈의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장기 전략입니다. 산도즈는 현재 13개인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2040년까지 10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2035년 이후에는 특허 만료 의약품 가운데 산도즈가 대응할 수 있는 범위를 현재보다 약 2배 확대해 80%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 영역과 치료 분야를 확대하고,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산도즈가 바이오시밀러를 확대하는 배경에는 향후 주요 바이오의약품의 대규모 특허 만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안에 6000억달러(약 840조원)를 웃도는 의약품이 독점권을 상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제네릭(복제약) 시장 기회는 약 3400억달러(약 476조원), 바이오시밀러는 약 3220억달러(약 451조원)로 추산했습니다. 산도즈는 지난 3월 바이오시밀러에 집중하기 위해 ‘바이오시밀러 개발·제조·공급 부문(Biosimilar Development, Manufacturing and Supply Unit)’을 신설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949
더바이오
산도스, ‘바이오시밀러’ 13개→100개 확대한다…‘Bio100’ 전략 가동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산도스가 현재 13개인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오는 2040년까지 10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회사는 향후 대규모 의약품 특허 만료(LoE)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에 대비해 생산시설 투자도 늘리고, 2035년까지 매출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키운다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