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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As EU debates local-content rules, Chinese automakers are already adapting
유럽연합(EU)이 역내 생산과 부품 조달을 의무화하는 ‘Made in Europe’ 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현지 생산기지와 공급망 구축을 서두르는 중. 해당 규정은 EU의 산업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중국 업체들의 유럽 시장 진출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 다만 튀르키예·영국·모로코 등 EU 역외 국가를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할지를 두고 유럽 내 이견 존재
창안자동차는 유럽 생산량을 2028년 연간 18만대, 2030년 35만대로 확대하고, 2027년 중반 첫 현지 생산차를 출시할 계획. 샤오펑은 오스트리아 위탁생산 외에 현지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추가 생산기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체리와 GAC도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을 추진. EU의 규정 확정 전부터 중국 업체들의 현지화가 진행되고 있어, 규제가 중국 업체의 유럽 시장 확대를 제한하는 효과는 예상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
뉴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eu-debates-local-content-rules-chinese-automakers-are-already-adapting-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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