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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는 미국 자회사인 ‘올릭스US’를 통해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차세대 ‘원형 mRNA)’ 제조 플랫폼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

pharmbiohana ↗ · 2026-09-01 11:05
#그래피#올릭스
이번 특허는 특정 치료 후보물질이 아닌, 다양한 항원과 치료용 단백질의 체내 발현에 활용할 수 있는 ‘원형 mRNA’ 제조 기술을 포괄합니다. ‘원형 mRNA’는 양 끝이 연결된 고리 구조로, 일반적인 ‘선형 mRNA’보다 세포 내 안정성이 높고 단백질 발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특징을 보입니다. 원형 mRNA는 암백신을 비롯해 치료용 단백질·효소 보충, 면역조절, 유전자 편집, 세포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차세대 RNA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개인맞춤형 mRNA 암 치료제가 절제 후 ‘흑색종’ 대상 임상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놓으면서 체내에서 치료용 항원이나 단백질을 직접 발현시키는 mRNA 기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올릭스US는 킬로베이스(kb)급 장쇄 RNA 전구체를 생산한 뒤, RNA 양 끝을 효소로 직접 연결하는 제조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초기 공정 평가에서는 장쇄 RNA 전구체 생산량이 동일 조건에서 제조한 비교 mRNA보다 질량 기준 약 30% 높게 나타났습니다. 원형화 직후 원형 mRNA 비율은 최대 약 72%를 기록했으며, 선형 RNA를 제거하는 RNase R 처리 이후에는 별도의 크로마토그래피 정제 전 단계에서 약 94%의 순도를 확보했습니다. 투입한 전구체 RNA 대비 공정 회수율은 약 34%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03
더바이오
올릭스 美 자회사 올릭스US, ‘원형 mRNA 제조 플랫폼’ 기술 美 특허 출원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올릭스는 미국 자회사인 ‘올릭스US(OliX US)’를 통해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차세대 ‘원형 메신저 리보핵산(circular messenger RNA, 이하 원형 mRNA)’ 제조 플랫폼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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