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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서 100억달러 규모 딜을 만들어낸 멧세라(Metsera) 설립 투자사들이, 이번에는 또다른 뉴코(NewCo)를 설립했으며 해당 합작회사는 염증질환을 적응…
멧세라는 지난 2022년 파퓰레이션 헬스파트너스(Population Health Partners)와 ARCH 벤처파트너스(ARCH Venture Partners)가 공동설립한 비만 바이오텍으로, 설립 4년만에 화이자(Pfizer)에 100억달러 규모로 인수되는 합병계약을 맺은 바 있는데요.
파퓰레이션과 ARCH가 새롭게 설립한 센티베라 테라퓨틱스(Sentivera Therapeutics)는 지난해 11월 25일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됐으며, 이번 중국 하이스코 파마슈티컬(Haisco Pharmaceutical Group)과의 라이선스딜 소식을 통해 처음 공개됐습니다. 참고로 왕 쥔민(Wang Junmin) 하이스코 이사회 의장은 센티베라의 총 83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에 500만달러를 투자한 바 있는데요.
하이스코는 센티베라와 염증질환 저분자화합물 에셋에 대한 15억달러 이상 규모의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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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멧세라 설립社' 뉴코, 中서 염증 저분자 "15억弗 L/I"
▲출처=하이스코 홈페이지 비만에서 100억달러 규모 딜을 만들어낸 멧세라(Metsera) 설립 투자사들이, 이번에는 또다른 뉴코(NewCo)를 설립했으며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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