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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은 항체신약 후보물질인 ‘AC101(개발코드명, HLX22)’이 포선제약의 주요 글로벌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으로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pharmbiohana ↗ · 2026-08-27 11:38
#앱클론
‘HLX22’는 앱클론이 개발해 헨리우스에 기술이전(L/O)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표적 항체입니다. 헨리우스는 중국 포선제약의 자회사입니다. 최근 포선제약은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에서 HLX22를 주요 혁신신약 R&D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소개했습니다. 포선제약은 혁신 의약품 관련 R&D 투자가 ‘HLX43’과 ‘HLX22’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 집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HLX22의 글로벌 임상 개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HER2 양성 전이성 ‘위암’에서는 1차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 중입니다. 해당 임상은 기존 표준요법을 대조군으로 HLX22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합니다. HLX22는 내년 상반기 톱라인(Top-line) 데이터 확보와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적응증 확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HER2 저발현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상을 진행 중입니다. 앱클론에 따르면 관련 데이터는 올해 하반기 유럽종양학회(ESMO) 등 국제학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565
더바이오
앱클론 “HER2 항체신약 후보 ‘AC101’, 포선제약 핵심 R&D 파이프라인 등극”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앱클론은 항체신약 후보물질인 ‘AC101(개발코드명, HLX22)’이 포선제약의 주요 글로벌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으로 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HLX22’는 앱클론이 개발해 헨리우스에 기술이전(L/O)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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