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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하반기 출시를 앞둔 국내 최초의 GLP-1 비만 신약 ‘에페(성분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서사(敍事)를 다큐멘터리로 담아냅니다.
한미약품은 비만 신약 프로젝트 ‘H.O.P(Hanmi Obesity Pipeline)’의 대표 파이프라인 ‘에페’를 비롯한 혁신 비만·대사질환 신약개발의 여정을 담은 ‘H.O.P 다큐멘터리형 브랜드 필름’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다큐멘터리의 핵심은 에페의 ‘서사’입니다. 기술수출 이후 글로벌 파트너사의 사업 전략 변화로 개발 전환점을 맞았던 에페가 권리 반환 이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온전히 한미약품의 자체 기술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비만 치료제로 개발을 이어올 수 있었던 임직원들의 의지와 개발 스토리를 대중들에게 한 편의 이야기로 전합니다.
영상에는 H.O.P를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최인영 한미약품 미래성장부문 부사장, 김나영 혁신성장부문 부사장 등 핵심 경영진과 H.O.P 개발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비만·대사질환 분야에서 한미약품이 추구하는 혁신 방향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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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에페’ 서사 담은 ‘H.O.P 다큐’ 제작…상용화 여정 담아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한미약품이 하반기 출시를 앞둔 국내 최초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비만 신약 ‘에페(성분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서사(敍事)를 다큐멘터리로 담아낸다.한미약품은 비만 신약 프로젝트 ‘H.O.P(Hanmi Obesity Pipeline)’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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