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6/22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4,090.48pt (-0.4%)
SZSE 16,030.70pt (+0.9%)
ChiNext 4,252.39pt (+2.0%)
Star50 1,911.51pt (+3.8%)
HSI 23,924.81pt (-1.6%)
HS Tech 4,604.35pt (-1.4%)
● 섹터별 수익률
상위: 통신(+3.8%), 전자(+3.0%), 기계설비(+1.6%)
하위: 비은행금융(-3.9%), 공공사업(-3.0%), 은행(-2.6%)
● 테마별 수익률
상위: 희토류(+5.7%), GPU(+4.8%), HBM(+4.4%)
하위: 보험우량(-6.2%), 화력발전(-5.5%), 수력발전(-4.7%)
● 주요 뉴스
• 주식옵션 일방 청산 기능: 상하이증권거래소가 주식옵션 포트폴리오 전략 업무 개선을 위해 일방 청산 기능 도입을 추진 중이나, 기술 인터페이스 배포 및 개발 단계일 뿐 실제 업무 적용은 기존 유예 방침에 따라 여전히 보류 중인 상태
• AI 기반 소비 활성화 정책: 중국 상무부 등 8개 부처가 공급과 수요 양측의 구조적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AI+소비 발전 가속화 의견'을 하달하고, 소비전자의 지능형 전환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소비 시나리오 침투 가속화 및 신제품 조기 안착을 위한 제품 최초 출시 플랫폼 구축을 전격 명시
• 위챗 네이티브 AI 비서 내측: 텐센트의 모바일 메신저 위챗이 텍스트 및 음성 대화 기반으로 내부 기능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내장형 AI 비서 서비스인 '샤오웨이(小微)'의 베타 버전을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시범 테스트 중인 것으로 확인
• 5월 전력 소비량 견조한 성장세: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필수 원자재인 인산철과 인산철리튬의 품귀 현상이 지속되면서, 400kg당 인산철리튬 가격이 전년 대비 150% 이상 폭등한 25,000위안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전방 수요가 지속
• 5월 전력 소비량 견조한 성장세: 중국 국가에너지국이 발표한 5월 전력 소비량이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8,671억 kWh를 기록한 가운데, 특히 전기차 충전(59.9% 증가) 및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인터넷 데이터 서비스(45.4% 증가) 부문의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급증
• Fujian Longking Co., Ltd. (600388.SS): 배터리 셀 3호 생산라인이 100% 가동됨에 따라 연간 13G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셀 생산 체계를 완성했으며, 밀려드는 전방 주문량으로 인해 이미 올해 말까지의 생산 스케줄 배정이 완료되어 풀가동 공급 체계를 안정적으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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