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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춘추전국시대' 열려도...알테오젠, 파트너사 실적에 커지는 존재감

pharmbiohana ↗ · 2026-08-04 10:48
#아스트#알테오젠
'SC 춘추전국시대' 열려도...알테오젠, 파트너사 실적에 커지는 존재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5144?sid=101 4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과 ALT-B4를 활용한 SC 제형 변환 플랫폼 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다이이찌산쿄, 사노피, 아스트라제네카(AZ) 등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들의 주요 제품은 올 2분기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해 SC 제형이 임상 1상에 진입한 다이이찌산쿄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는 올 2분기 매출은 2192억엔(약 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다이이찌산쿄는 알테오젠과 2024년 11월 최대 3억달러(약 3917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엔허투 SC'를 개발 중이다. ALT-B4가 ADC에 적용된 첫 사례인 만큼 향후 다른 ADC로의 적용 가능성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노피의 아토피 치료제 '듀피젠트'도 올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한 9324유로(약 15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ALT-B4가 적용된 '듀피젠트 SC'는 지난 6월 임상 1상이 시작됐다. 지난해 파트너사가 된 아스트라제네카(AZ)는 ALT-B4를 적용해 SC 제형을 개발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면역항암제 '임핀지'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중항체 '릴베고스토믹'의 SC 제형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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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춘추전국시대' 열려도…알테오젠, 파트너사 실적에 커지는 존재감
최근 바이오 업계에서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대표 주자인 알테오젠의 글로벌 입지가 더 공고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파트너사들의 실적 발표에서 알테오젠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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