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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K바이오, 1조원 메가펀드 윤곽…신약개발 ‘돈맥’ 뚫는다
K-바이오·백신 7호‧임상 3상 펀드 운용사 확정기존 1~6호 펀드와 합치면 총 1조원 규모임상 중‧후기 투자로 신약 개발 성과 기대 (그래픽=손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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