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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는 의사 전용 플랫폼인 ‘메디스태프’와 공동으로 ‘2026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마켓 인사이트 – 비만 치료제 시대, 병원은 무엇으로 살아…

pharmbiohana ↗ · 2026-07-23 10:45
#인바디#타이드
웨비나에서는 GLP-1 치료제의 가격 인하와 경구제(먹는 약)·패치형(붙이는 약) 등 제형 다변화, 대사질환으로의 적응증 확대, 해외 급여 적용 등 시장 변화가 다뤄졌습니다. 약물 처방이 보편화될수록 병원은 치료 과정에서 체성분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환자별 관리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인바디는 ‘비만 환자’를 평가할 때 체질량지수(BMI)와 체중 변화뿐만 아니라, 골격근량·체지방량·체수분·영양 상태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체수분 감소로 부종이 줄어든 것을 근육량 감소로 잘못 해석할 수 있는 만큼 지표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료과별 활용 사례도 소개됐습니다. 내과와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등에서는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유지, 통증 관리, 약물 중단 이후의 체중 관리에 체성분 분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는 치료 부작용 관리와 환자 상담 과정에서 활용 가능성이 제시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611
더바이오
인바디, 메디스태프와 GLP-1 비만 치료 확산에 체성분 모니터링 전략 제시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인바디는 의사 전용 플랫폼인 ‘메디스태프’와 공동으로 ‘2026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마켓 인사이트 – 비만 치료제 시대, 병원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는 의료진 약 680명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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