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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는 이번 파트너링 세션에서 글로벌 빅파마 6개사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인텔리빌’의 기…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이데일리
지니너스, ‘바이오 USA’서 빅파마 러브콜… ‘인텔리빌’ 기술수출 기대감 고조
지니너스(389030)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및 사업개발 논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니너스는 올해 처음으로 바이오 USA에 공식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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