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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Intel)과 미국 바이오기업 그린스톤바이오사이언스(Greenstone Biosciences, 이하 그린스톤)가 인공지능(AI) 기반 …
차세대 약물 안전성 평가와 신약 개발 효율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그린스톤은 20일(현지시간) 인텔과 AI 기반 인간 중심 신약 개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인텔의 엣지 AI 컴퓨팅 인프라와 그린스톤이 구축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간 iPSC 바이오뱅크를 결합하는 것입니다. 양사는 인간 세포 모델과 대규모 인구집단 데이터, AI 분석 기술을 결합해 전임상시험의 임상적 예측력을 높이고 차세대 약물 안전성 평가 체계 구축과 신약 개발 가속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이번 협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추진 중인 차세대 동물대체시험법(New Approach Methodologies, NAMs) 확대 흐름과도 맞물립니다. 양사는 인간 세포 모델과 대규모 인구집단 데이터, AI 분석 기술을 결합해 전임상시험의 임상적 예측력을 높이고 차세대 약물 안전성 평가 체계 구축과 신약 개발 가속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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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인텔, 美 그린스톤과 AI 신약 개발 맞손…세계 최대 iPSC 바이오뱅크 활용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Intel)과 미국 바이오기업 그린스톤바이오사이언스(Greenstone Biosciences, 이하 그린스톤)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가속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인텔의 ‘엣지(Edge) AI 컴퓨팅 인프라’와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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