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인간 유전체 기반의 혁신 이중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기업인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최근 핵심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가 최근 미국암연구학회(AACR) 및 미국안과학회(ARVO) 등 주요 학회에서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KNP-301(개발코드명)’은 습성 황반변성 표준치료제 수준의 혈관내피성장인자(VEGF) 억제 활성과 함께 지도모양위축(Geographic Atrophy, GA) 표준치료제 대비 경쟁력 있는 보체 억제 효능을 입증했습니다. 이에 KNP-301은 습성 황반변성과 지도모양위축을 동시에 겨냥할 수 있는 차세대 황반변성 치료제의 신규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 ‘KNP-101(개발코드명)’은 반복 투여 환경에서도 종양 내 항종양 면역 활성은 유지하면서 전신 독성은 최소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BIO USA에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20곳 이상으로부터 파트너링 미팅 요청을 받았으며, 이병철 대표와 윤영수 사업개발실장이 직접 사업개발(BD) 논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KNP-301을 비롯한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논의를 더욱 구체화하는 동시에 신규 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496
더바이오
카나프테라퓨틱스, ‘바이오 USA 2026’ 참가…사업화 논의 본격화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인간 유전체 기반의 혁신 이중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기업인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