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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SCO데이터는 이틀전 나온 기사내용과 같이 보시면 됩니다.

pharmbiohana ↗ · 2026-05-31 23:08
#보로노이
뇌전이 2차 시장에서 기존 요법을 확실히 넘겨버리면서 이 시장을 확보한 데이터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보로노이 시총에 12조 이상을 더해주는 내용입니다. CNS 코호트를 신설한 이유가 있었네요. 이것도 가속승인을 노릴 수 있는 시장이여서 내년이면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로노이는 뇌전이 2차 치료 시장 공략을 통해 VRN11의 밸류업을 노린다. 뇌전이 적응증의 위험조정순현재가치(rNPV)를 약 12조원(81억7000만달러)으로 추정한다. rNPV는 약이 미래에 벌어들일 현금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뒤 임상·허가 실패 가능성까지 반영한 값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26110032572010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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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O로 보는 K-바이오] 보로노이, VRN11 'CNS 코호트' 신설…뇌전이 2차 임상
보로노이가 차세대 폐암 표적치료제 'VRN11'의 다음 공략 지점으로 뇌전이 2차 치료 시장을 지목했다. 뇌를 비롯한 중추신경계(CNS)에 암이 퍼진 환자를 따로 모은 임상시험 그룹을 열어 2차 치료에 나선다. 타깃은 치료제가 없는 사각지대다. 타그리소를 쓴 뒤 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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