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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GI-101A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L/O) 절차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ASCO에서 유일하게 ‘래피드 오럴(Rapid Ora…

pharmbiohana ↗ · 2026-05-31 18:13
#아이이#지아이이노베이션
”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이하 ASCO)’ 현장에서 와 인터뷰를 갖고,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1A(성분명 에프델리코푸스프 알파)’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GI-101A'는 '키트루다'와 병용에서 ORR 55%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ASCO에 등록된 초록 중 IL-2 관련 연구 결과는 약 46개 확인됩니다. 사이토카인 전반으로 확대하면 60개가 넘습니다. 임상1상 결과도 포함되는데요.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ORR만 고려하면 GI-101A와 키트루다 병용요법(55%)이 가장 높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임상에는 모든 표준 치료에 실패한 4차 치료제 단계의 환자들이 많았다”며 “보통 4차 치료제로 허가받은 약물들의 ORR이 10~20%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55%라는 수치는 매우 고무적이고, 이것이 이번 ASCO에서 이뮤노사이토카인 중 유일하게 구두 발표 세션으로 선택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임상의 가장 큰 성과로 ‘치료 옵션이 없는 말기암 환자에서의 획기적인 반응률’을 꼽았는데요. 이번 임상 1상에서 GI-101A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예비 권장 2상 용량(RP2D)은 0.3mg/kg으로 설정됐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1A 외에도 이뮤노사이토카인 플랫폼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인 GI-102와 GI-108의 사업개발 논의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동일 플랫폼으로 개발한 GI-102와 GI-108도 현장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 미팅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000
더바이오
[단독]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GI-101A 기술이전 마무리 단계…ASCO서 미팅 제의 줄이어”
[시카고=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GI-101A에 대한 글로벌 기술이전(L/O) 절차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 ASCO에서 유일하게 ‘래피드 오럴(Rapid Oral)’ 세션 발표로 채택돼 데이터를 공개한 이후, 현장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이 추가 미팅을 잡는 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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