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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이 발굴해 중국 헨리우스(Henlius)에 기술이전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표적 항체인 ‘HLX22(개발코드명, 앱클론 개발코드명 A…

pharmbiohana ↗ · 2026-05-21 09:54
#앱클론
앱클론에 따르면, 헨리우스는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HLX22의 글로벌 임상3상 총괄 책임자(Global PI)인 자파르 아자니(Jaffer A. Ajani)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교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아자니 교수는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위암 및 식도암 가이드라인 제정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장관암 분야 전문가입니다. 아자니 교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헨리우스의 HLX22 글로벌 임상2상에 대한 장기 추적 결과를 언급했습니다. HLX22 투여군에서 39개월의 무진행 생존기간(PFS)이 관찰됐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헨리우스는 “현재 시점까지 계속해서 환자들의 PFS가 연장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위암 1차 표준 치료법의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약 6.7개월 수준입니다. HLX22는 앱클론이 지난 2016년 중국 개발·상업화 권리를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HER2 표적 후보물질입니다. 헨리우스가 2018년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라이선스를 확장하며, 앱클론으로부터 글로벌 판권을 모두 사들였습니다. 회사는 현재 글로벌 임상3상을 주도하며 상업화 마지막 단계에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54
더바이오
앱클론 “中 헨리우스 L/O 위암 1차 치료제 후보 ‘HLX22’, PFS 최소 39개월”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앱클론이 발굴해 중국 헨리우스(Henlius)에 기술이전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표적 항체인 ‘HLX22(개발코드명, 앱클론 개발코드명 AC101)’가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 영역에서 장기 치료 효과 가능성을 재확인했다.21일 앱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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