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아리바이오, 푸싱제약과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7조원
2026.05.14 / 이데일리
──────────
1 핵심 한 줄
= 아리바이오, 중국 푸싱제약과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체결 → 총 약 7조원(47억달러)
= 국내 바이오 역사상 알츠하이머 치료제 판권 계약 중 최대 규모
= 누적 AR1001 글로벌 판권 계약 규모 약 10조원 달성
──────────
2 계약 구조
= 총 계약 규모: 약 7조원(47억달러)
= 선급금(Option Fee): 6,000만달러(약 900억원) 우선 수령
= 임상 3상 톱라인 발표 시: 추가 8,000만달러(약 1,200억원)
= 총 선급금 합계: 1억 4,000만달러(약 2,100억원) 단계적 수령
= 추가: 허가·상업화 마일스톤 + 최대 20% 로열티 별도 확보
= 푸싱제약 → 아리바이오 직접 투자 논의 본격 착수
──────────
3 판권 범위
= 푸싱제약 확보 영역: 한국·중동·중남미 제외 전 세계(미국·유럽·일본 포함)
= 기존 계약(중국·아세안) 기반 → 글로벌 전체로 협력 범위 확대
──────────
4 AR1001 개요
= 세계 최초(First-in-Class) 질환조절형(Disease-Modifying) 경구용 PDE-5 억제제 계열 알츠하이머 치료제
= 다중기전(Multi-Mechanism): 아밀로이드 플라크 제거 + 비정상 타우 단백질 억제 + 신경염증 감소 + 뇌 혈류 개선 + 신경세포 보호 동시 타깃
= 단순 증상 완화 아닌 질환 자체 조절 =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
= 글로벌 임상 3상(POLARIS-AD): 미국·유럽·영국·중국·한국 등 1,500명+ 참여 → 막바지 단계
= 탑라인 결과: 2026년 내 발표 예정
──────────
5 의미
= 임상 3상 결과 발표 전 푸싱제약이 확신을 갖고 베팅 → 글로벌 신약 가능성 인정
= 국내 바이오의 글로벌 신약 시장 중심 도약 사례
= 탑라인 결과 발표 시 추가 선급금 + 상업화 마일스톤 유입 → 모멘텀 지속
──────────
6 한 줄 요약
아리바이오, 푸싱제약과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7조원(47억달러) 체결 = 국내 알츠하이머 치료제 판권 계약 역대 최대. 선급금 약 2,100억원 단계적 수령 + 로열티 최대 20%. 2026년 내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 추가 모멘텀 대기 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80006645448920&mediaCodeNo=257&OutLnkChk=Y
#바이오, #알츠하이머, #신약, #아리바이오, #기술수출
이데일리
아리바이오, 푸싱제약과 7조원 규모 AR1001 글로벌 독점 판권 계약
왼쪽 두번째부터 궈광창(郭廣昌) 푸싱그룹 회장, 첸위칭(陳玉卿) 푸싱제약 회장, 정재준 아리바이오 공동대표이사, 성수현 아리바이오 공동대표이사, 이병건 아리바이오 특별고문.(사진=아리바이오) 아리바이오는 중국 글로벌 제약기업 푸싱제약(Fosun Pharma)과 경구용 ...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