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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가 찾는 ‘K바이오’와의 협력 핵심...“데이터 기반의 강력한 과학적 근거”

pharmbiohana ↗ · 2026-04-30 08:40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20 맥마흔 헤드는 “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데이터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치료 후보물질의 잠재력을 온전히 평가할 수 있도록, 우리는 포괄적인 데이터를 보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파트너십을 원하는 기업들은 ‘전임상’ 단계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정해야 한다는 게 그의 조언이다. 또 전체 시장의 경쟁 지표 속에서 해당 후보물질이 어떤 차별성을 갖는지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맥마흔 헤드는 “MSD는 딜을 찾는데 있어서 기존 치료제를 조금 개선하는 수준이 아닌, 어떤 치료법이 현재의 ‘표준 치료(Standard of Care)’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가에 집중하고 있다”며 “미충족 수요가 있는 분야에서 기존 방식을 뒤집을 수 있는 독창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더바이오
MSD가 찾는 ‘K바이오’와의 협력 핵심…“데이터 기반의 강력한 과학적 근거”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머크)가 연구개발(R&D) 파트너십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강력한 과학적 근거’를 꼽았다. 혁신신약 후보물질에 있어 단순한 가능성 제시가 아닌,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임상 데이터가 받쳐져야지만 상호 협력으로 이어진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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