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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약 플랫폼 'RNA'...K-바이오 속속 참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10574?sid=102
RNA 간섭 기술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인 올릭스는 최근 안구 조직에서 적용 가능한 듀얼 타깃 siRNA(짧은 간섭 리보핵산)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플랫폼은 유리체 내 단회 투여 후 7일 시점에서 두 타깃 모두 의미 있는 발현 감소를 보였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회사는 신규 적응증 확대 전략도 추진하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영역에서는 IT(척수강 투여)와 TfR 기반 뇌혈관장벽(BBB) 셔틀을 결합한 투트랙 전략을 통해 플랫폼과 개별 프로그램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정밀 RNA 멀티 교정 기술을 중심으로 원형 RNA를 포함한 다양한 차세대 RNA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미국암연구학회 'AACR 2026'에서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 대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회사는 "현재까지 RZ-001의 안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없으며, 기존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대비 종양 반응의 깊이 등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관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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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약 플랫폼 'RNA'…K-바이오 속속 참전
최근 차세대 신약 플랫폼으로 평가되며 코로나19 백신 등 기존 영역을 넘어 확장하고 있는 리보핵산(RNA) 치료제 시장에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뛰어드는 추세다. 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에스티팜, 올릭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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