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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보건부와 식품…

pharmbiohana ↗ · 2026-04-23 11:14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식품·의약품 등 안전 규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과 신뢰를 강화해 관련 제품 교역 활성화는 물론, 양국의 생활 안전 제고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됐습니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법령·허가·기술·공급망 등 정보 교환 △인공지능(AI)·디지털·바이오 헬스 등 신기술 분야 협력 △의료제품 접근성 및 규제 신뢰 촉진 △고위급 회의 개최 등 실질적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 등입니다. 이번 협력은 K의약품·푸드 등 비관세 장벽 완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우리나라가 의약품 참조국으로 인정될 경우 약 43억달러(약 6조4000억원) 규모의 베트남 수입의약품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연간 1000억원 규모의 K의약품 수출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베트남은 규제 수준이 우수한 일부 국가를 참조국으로 지정해, 참조국이 허가한 의약품은 자국 내 허가 등록 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속심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대(對) 베트남 K의약품 수출 실적은 2024년 기준 약 3387억원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32
더바이오
식약처, 베트남과 협력 강화…K의약품·푸드 ‘1000억원’ 규모 수출 증가 기대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보건부와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안전성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양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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