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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AACR 2026에서 불어온 2분기 바이오 모멘텀 시작
▶AACR 2026 개막: 국내 주요 데이터 해석 포인트(알지노믹스, HLB이노베이션, 보로노이, 와이바이오로직스)
지난 주말 AACR 임상 초록 및 모든 포스터 공개. 지난주 AACR 데이터 불확실성 때문에 일부 선 차익실현 매물도 출회. 다만 주말 국내 바이오텍 우수한 AACR 데이터 공개, 이에 섹터 Buy-On 설득력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
1알지노믹스: RZ-001 원발성 간암 1b/2a상 3제 병용 초록 공개(Recistv1.1 ORR 38.5% 및 mRecist ORR 54%) 당초 시장 기대치(ORR 35~40%) 대비 우수한 유효성 입증(월 8시 구두발표, ORR 추가 업뎃 예정)
기존 1차 표준 치료요법 Imbrave와 직접 비교는 무리이나 후기 임상에서 대조군 설정 시 2제 병용(Imbrave) 대비 우위성 입증 가능성 농후. 또한 첫 동사 RNA 치환효소 플랫폼 첫 휴먼 PoC 입증, 향후 RNA 플랫폼 및 에셋(RZ-003/4) 기술수출 가능성 증가
2HLB이노베이션: SynKIR-110을 통해 KIR 플랫폼 첫 검증. 고형암 CAR-T로 독성 가장 중요한 포인트. 코허트 3까지 DLT 미관측 긍정적 평가(화 오전 2시 메인 구두발표)
3보로노이: VRN11 480mg 고용량까지 데이터 업데이트. 포인트는 우수한 1)안전성(~480mg G3 부작용 미관측), 2)C797S 유효성(추가 320mg 3명 및 400mg 1명, 모두 PR) 재입증. 한편 3)C797S외 유효성은 추후 확인 예정
4와이바이오로직스: 글로벌 관점 올해 AACR 가장 중요한 파이프라인은 MSD의 MK-2010(PD-1xVEGF), 첫 유효성 데이터 공개(경쟁사 유사 수준)
동사는 3중항체로 차세대 키트루다 개발 시도, 주말에 전임상 포스터 업데이트. 특히 AR170(PD-1xVEGFxIL-2) 관심, 마우스 전임상 데이터이기는 하나 경쟁 PD-1xVEGF 대비 우수한 항종양 효과 관측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ftav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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