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뉴스
차세대 ESS 배터리로 떠오른 나트륨…한·중 대표기업 시장 선점 나서
Daum
차세대 ESS 배터리로 떠오른 나트륨…한·중 대표기업 시장 선점 나서
[한경ESG] ESG Now 요즘 배터리업계의 화두는 여러 종류의 배터리 제품을 동시에 개발·판매하는 ‘멀티 포트폴리오’ 전략이다. 어떤 배터리가 미래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시대의 최종 승자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고객 수요에 맞게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는 것이다. 이런 흐름 속에 한·중 주요 배터리 회사가 일제히 뛰어든 분야가 소듐(나트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