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씨어스는 경기 동탄 소재 동탄시티병원에서 자사의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씽크(thynC)’가 실제 병동 운영에 적용된 사례를 외부에 최초로 공개하고, 실…
씽크는 올해 2월 말 기준 약 5000병상을 돌파하며, 누적 1만7000병상 규모로 전국 병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약 1만2000병상 설치에 이어, 올해 연간 목표 3만 병상 중 약 17%를 2달 만에 달성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아주대병원 등 수도권 상급 종합병원 진입과 기존 도입 병원 내 확장을 기반으로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 주요 언론사, 22일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됩니다.
동탄시티병원은 수도권 동탄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병원으로, 척추·관절 특화 진료와 AI 기반 영상진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료 경쟁력을 강화해온 의료기관입니다. 이번 공개는 실제 환자 치료 환경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병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웨어러블 기반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이 임상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확장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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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씨어스, ‘씽크’ 2월말 기준 약 5000병상 돌파…연간 목표 3만병상 중 17% 달성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씨어스는 경기 동탄 소재 동탄시티병원에서 자사의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씽크(thynC)’가 실제 병동 운영에 적용된 사례를 외부에 최초로 공개하고, 실사용 기반 의료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1일 밝혔다.씽크는 올해 2월 말 기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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