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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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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표는 “회사 기술의 특징은 적은 양의 항체 투여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하고 체내에서 오래 지속되도록 만드는 데 있다. 이러한 특성은 자가면역질환이나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유리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만 항체가 빠르게 개발 단계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6370#_digitalcamp
이투데이
윤태영 프로티나 대표 “단백질 빅데이터로 글로벌 신약개발 도전”[상장 새내기 바이오⑦]
▲윤태영 프로티나 대표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AI를 기반으로 드노보(처음부터 새롭게) 항체 설계를 구현하고 글로벌 수준의 항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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