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 전문기업 셀비온이 자사의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177Lu-포큐보타이드(Pocuvotide Satetraxetan)’의 임상에서 유…

pharmbiohana ↗ · 2026-02-27 10:24
#셀비온#타이드
셀비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6년 미국임상종양학회 비뇨기암 심포지엄(ASCO Genitourinary Cancers Symposium, 이하 ASCO-GU)’에서 177Lu-포큐보타이드의 임상2상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는 정창욱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맡았습니다.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 9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해당 임상2상에서 177Lu-포큐보타이드는 치료 효능과 안정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효성 평가가 가능한 환자 78명을 분석한 결과, 1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객관적 반응률(ORR)은 35.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현재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경쟁 약물의 기존 임상 데이터(약 29.8%)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또 전립선암 치료의 핵심 지표인 전립선특이항원(PSA)이 기저치 대비 5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PSA50)은 66.7%로 나타났습니다. 3명 중 2명의 환자에서 뚜렷한 치료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79
더바이오
셀비온, mCRPC 환자 효능·안전성 입증…‘계열 내 최고’ 신약 가능성 확인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 전문기업 셀비온이 자사의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인 ‘177Lu-포큐보타이드(Pocuvotide Satetraxetan)’의 임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해당 임상을 진행한 연구진이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