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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부터 임상까지 지원...정부, 1조 '바이오 메가펀드' 조성

pharmbiohana ↗ · 2026-02-26 22:01
정부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 투자 확대와 규제 개편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약 개발 전주기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고, 임상 3상과 글로벌 상업화 단계까지 정책 자금을 투입해 민간 투자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기존 5766억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펀드에 더해 1500억원 규모의 임상 3상 특화 펀드를 추가 조성한다. 이를 통해 임상 후기 단계에서 자금 부족으로 좌초되는 사례를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1조원 규모의 메가펀드를 조성해 글로벌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투자 사다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 기업 상장도 계속 지원한다. 최지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무는 “2024년까지 상장한 바이오 기업 125곳 중 98곳의 매출이 증가하는 등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규제 혁신을 추진한다. 오정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은 바이오의약품 세계화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특별법 제정, 바이오시밀러 허가 혁신 등을 제시했다. 그는 “CDMO 특별법으로 법률적 안정성이 높아지고 개발 비용과 기간이 감소해 국내 바이오시밀러산업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Xch2B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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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부터 임상까지 지원…정부, 1조 '바이오 메가펀드' 조성
정부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 투자 확대와 규제 개편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약 개발 전주기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고, 임상 3상과 글로벌 상업화 단계까지 정책 자금을 투입해 민간 투자 속도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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