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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테일러메이드 인수 재무여력 커졌지만 부담 여전, 김창수 3조 원대 조달 관건

그로스리서치 ↗ · 2026-10-16 14:50
#F&F
✅ F&F 테일러메이드 인수 재무여력 커졌지만 부담 여전, 김창수 3조 원대 조달 관건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9547 테일러메이드 매각가격 하락과 F&F의 재무구조 개선으로 직접 인수 여건은 이전보다 나아졌습니다. 다만 인수금융을 활용하더라도 상당한 추가 자금이 필요한 만큼 기존 투자지분 회수액과 외부 자금 조달 조건이 핵심 변수입니다. 📌 테일러메이드 인수 가능성 재부상 센트로이드와 엔트라다컨소시엄 간 매각 협상 지연으로 F&F의 직접 인수 가능성 재부각 F&F는 2021년 테일러메이드 인수 펀드에 총 5,537억 원 출자 당시 우선매수권과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동의권 확보 테일러메이드 매각 제안가격도 기존 32억 달러에서 약 25억 달러(3조 3,615억 원)로 하락 📌 실적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 2026년 상반기 매출액 9,605억 원(YoY +8.6%), 영업이익 2,400억 원(YoY +15.6%)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 3,5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66% 증가 6월 말 현금및현금성자산 4,707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453억 원 증가 부채비율은 41.1%에서 26.7%로 하락하며 재무건전성 개선 📌 3조 원대 인수자금 조달 부담 테일러메이드의 2025년 EBITDA는 2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 EBITDA의 5~6배를 적용하면 인수금융 조달 가능액은 약 1조 3,450억~1조 6,140억 원 인수가격 3조 3,600억 원을 가정하면 인수금융과 보유 현금을 모두 활용해도 약 1조 2,800억~1조 5,500억 원 추가 필요 기존 투자지분 장부가액 7,189억 원의 회수 및 재투자 여부가 신규 자금 부담을 결정할 변수 📌 글로벌 브랜드 투자도 지속 2026년 8월 디스커버리 글로벌 상표권·지식재산권을 약 1,132억 원에 인수 4월에는 디퓨저 브랜드 헤트라스 운영사 인수를 추진하는 투자조합에 672억 원 출자 디스커버리 해외 유통망 확대와 뷰티사업 확장에도 추가 자금 투입 가능성 테일러메이드 인수 시 기존 글로벌 사업 투자와의 자금 배분이 주요 과제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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