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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2H26 2차전지 전망]

samsungchem ↗ · 2026-06-18 17:40
#기아#하이브#삼성증권#엘앤에프#삼성SDI
보고서: https://bit.ly/4egkX6f ■ 2H26 전망, 섹터 OW 의견 유지 미국 전기차 시장 부진에도, ESS 수요 확대 및 메탈가 강세에 따른 판가 유지 전망이 긍정적. 하반기에는 (1) 북미 중심의 ESS 생산 확대, (2) 탈중국 공급망 중심 시장 재편, (3) 메탈가 강세 및 (4) AIDC 서버 테마에 집중. ■ 배터리사 판매동향, 기저효과 일부 반영 26년 1~4월 기준 판매는 SK온(+20%), LGES(-10%), 삼성SDI(-24%) 순. 전년 동기의 기저효과 영향이 일부 반영. LGES는 VW/GM향 판매 감소를, SK온은 VW향 판매 확대를, 삼성SDI는 BMW/Stellantis향 판매 급감을 경험. ■ OEM 판매동향, 북미 보조금 폐지 효과 및 신차 효과가 주효 26년 1~4월 기준 EV 판매는 HMG(+19.9%), Ford(+14.4%), Tesla(+9.1%), VW(+3.5%), GM(+3.3%), Stellantis(-6.3%) 및 Honda(-59.5%) 순. 지역별로는 유럽 및 중국 시장에서, 모델별로는 신차에서 성장 모멘텀 부각. 특히 북미는 보조금 폐지에 따른 판매 위축 가속화. VW와 HMG 중심 중국 업체로의 공급선 전환이 특징적. HMG는 기아 중심의 신차 효과를, Ford도 유럽 신차 효과를, Tesla는 파생 모델 출시에 따른 신차 효과를, VW은 PHEV 고성장세를, GM은 중국 중심의 고성장세를 향유. 한편 Stellantis 및 Honda는 미국 보조금 폐지 이후 판매 급감이 판매 역성장세를 초래. ■ OEM 신차 라인업, 북미 HEV/ESS로의 재목적화 6개월 전 대비 모든 OEM들은 북미 내 EV 신차 스케줄은 연기/폐지. 유럽에선 LFP 기반 저가 출시 본격화. BEV 대신 하이브리드/ESS 배터리 생산으로 전략을 수정하는데, JV 해체 후 라인 재목적화를 단행 (GM, Ford, Stellantis 및 Honda). ■ View, AI향 ESS 업체 추천 업종 내 AI향 ESS 사업 확장이 두드러질 업체 추천. 커버리지 내 LGES, 엘앤에프를 선호하고, 비 커버리지 중에선 비나텍 및 한중엔시에스 관심 추천.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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