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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국내주식 마감시황] 8거래일 만의 반등, 남겨진 수급 과제 (10/16)

yuantais ↗ · 2026-10-16 16:55
#엑시콘#엘티씨#엘앤씨바이오#모아라이프플러스#SK하이닉스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5,668pt(+2.1%), KOSDAQ 795pt(+4.5%) 1 해외 시황 : AI 신용위험 우려 일부 완화 -간밤 미국 주식시장은 다우 +1.1%, S&P500 +0.3%, 나스닥 +0.1% 상승 마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코어위브의 재무건전성 개선과 자금조달 비용 하락을 언급하면서 코어위브 +5.9% 반등.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88%로 AI 관련주에 대한 경계감 지속. 9월 생산자물가는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 초반 수준으로 하락. 금일 한국 장중 워시 연준 의장은 향후 금리 결정을 예단하지 않겠다고 언급. AI의 중장기 생산성 개선 효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 예상보다 매파적이지 않은 발언에 미국 선물 및 아시아 주식시장 투자심리 동반 개선 2 수급 : 외국인 매도세 진정되고 수급 부담 일부 완화 -KRX KOSPI 현물 기준 개인 -0.5조원, 기관 -0.7조원 순매수, 외국인 +0.3조원 순매수. 외국인 매도세 진정되고 수급 부담 일부 완화. KOSPI는 장중 5,810pt(+4.6%)까지 상승했으나 오후 들어 기관 매도자금 출회에 상승분 반납하며 5,668pt (+2.1%)로 상승폭 축소.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에도 장 후반 K200 선물 매도세, 기관의 현물 매도세에 반등 탄력 약화. 하루의 수급 변화만으로 그간의 수급 불균형이 해소됐다고 판단하기에는 한계 3 특징업종 : 주도 업종 일제히 하락, 바이오/경기방어주/금융 선방 -1) 반도체소부장: 메모리 업황 우려 완화와 낙폭 과대 인식에 매수세 유입(엑시콘 +22.4%, 엘티씨 +17.2%) 2) 제약바이오: 코스닥 반등 과정에서 매수세 확대(엘앤씨바이오 +23.6%, 모아라이프플러스 +8.3%) 4 이벤트 : 빅테크 실적과 국내 금통위 -1) 미국 주요 기업 실적: 넷플릭스(10/20), 메타·테슬라(10/21) 2)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22) 3) SK하이닉스(10/27), 삼성전자(10/29) 실적 컨퍼런스콜 및 주주환원 정책 확인 5 시황 : 기술적 반등 확인, 수급 회복이 다음 과제 -금일 KOSPI는 8거래일, KOSDAQ은 7거래일 만에 반등. 전일 KOSPI RSI(14일) 23.2까지 하락하며 25년 4월 관세 충격 이후 첫 과매도 구간 진입. 금일 반등은 오전 발간한 [주간:知]에서 제시한 기술적 반등 기대에 부합. 상승 종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점에서도 단순한 반도체 대형주 반등을 넘어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완화된 모습 -최근 급락을 촉발한 AI 신용위험과 중국 메모리 공급 확대 우려에도 실제 펀더멘털 훼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황. 코어위브의 신용위험 확대는 사실이나 젠슨 황 발언과 회사채 가격 회복은 단기 불안 완화에 긍정적. CXMT의 DDR5 역시 대규모 양산 수율과 고객사 인증이 검증되지 않은 단계. 삼성전자와 TSMC의 3분기 실적, 중장기 반도체 투자 전망을 감안하면 현재 메모리 밸류에이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2027~2028년 메모리 이익’이 구조적으로 훼손됐다고 판단할 근거는 제한적 -오히려 주목할 부분은 장중 4%대까지 확대됐던 상승률을 절반 이상 반납했다는 점. 금일 9월 18일 이후 최대 규모의 외국인 현물 순매수는 분명 긍정적인 변화이나, 연초 이후 지속됐던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10월 말까지 지속될 자사주 매입 공백을 하루 만에 해소하기는 어려움. 최근 금리와 유가 안정에도 외국인 투매가 지속됐던 만큼 시장의 정상화는 해외 매크로 변수 개선 뿐 아니라 국내 매수 주체의 회복이 동반되어야 가능 전략) 반도체 Core 유지 및 낙폭 과대 대형주 분할 저가매수 의견 유지. 삼성전자 24개월 선행 PBR 0.94배 등 과거 다운사이클 저점 수준의 압도적으로 저렴한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현 구간에서 추가 투매에 동참할 실익은 낮다는 판단. 기술적 반등은 시작됐으나 추세 회복을 위해서는 외국인 매도 압력의 지속적인 완화와 이를 흡수할 매수세, AI 신용위험 안정, 2027~2028년 이익 전망 유지 확인이 필요. 반도체 대형주 중심 대응을 유지하면서 실제 수주와 실적이 뒷받침되는 소부장 및 2차전지 ESS를 병행하는 바벨 전략 유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1RHLTFZ
bu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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