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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01 06:26
#신한#현대제철#HD건설기계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01) :: ▶ 김정관 "알래스카 LNG, 우리 입장서 타당성 없어...상업성 따져볼 것"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예상 사업비를 500억-600억달러로 추산하며 상업적 타당성이 낮다고 평가 : 미국 측이 제시한 670억달러 수용 시 대미 전략투자 한도인 2000억달러를 초과하므로 한도 내에서 규모 조정 협의 중 : 상업적 합리성은 떨어지나 중동 등에 편중된 천연가스 도입 경로를 다변화하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 검토 진행 : 미국 철강 관세 면제 등 전략적 이익을 고려하되 현지 인허가 지연, 노동력 확보, 기술적 위험 요인 등을 면밀히 따져볼 방침 : 해당 사업은 즉시 추진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을 우선 추진한 뒤 최종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 ▶ 미국·EU, G20에서 중국발 과잉설비 문제를 전면 의제로... 추가 관세 가능성 유지 : 미 USTR은 진행 중인 무역법 301조 과잉설비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관세 조치에서 각국과 합의된 관세 상한을 고려하겠다고 밝힘 : 미국과 EU는 G20 및 WTO 다자 틀에서 중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의 산업 과잉설비 문제를 핵심 의제로 다루며 무역 규제 공조를 강화 : 철강 산업이 과잉설비 대응의 대표 표적으로 거론되면서 글로벌 무역 장벽 확대 및 통상 압박 기조가 중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 : 중국산 철강이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차단될수록 아시아 역내 시장으로 덤핑 우회 수출이 심화될 위험이 상존함 ▶ 美·日·獨 등 28개국, 中 철강 ‘우회수출’ 공동 감시망 구축 : 미국, 일본, 독일 등 28개국은 제3국을 경유해 우회 수출되는 중국산 철강에 대한 공동 감시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 : 철강 실제 제조국 등 관련 정보를 집중 수집 및 공유하여 제3국을 거치는 '환적' 의심 거래를 보다 쉽게 식별하는 데 중점을 둠 : 이를 통해 불법적인 환적 경로로 유입되는 중국산 잉여 철강 제품을 정확히 추적하고 반덤핑 관세를 더욱 용이하게 부과할 목적 : 중국의 조강 생산 비중이 전 세계의 52%까지 급증한 가운데 내수 정체로 발생한 값싼 저가 철강의 해외 유입 및 시장 교란을 공동 방어하기 위한 조치 ▶ 中, 인프라 건설 161조원 집행 시작...韓 건설기계·철강 청신호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침체된 건설 경기 부양을 위해 양쯔강 교통 및 지하 배관망 수리 등 1417개 인프라 사업에 8000억위안(약 161조원) 규모의 배정 자금을 실제 집행하기 시작 : 양쯔강 산샤댐 새 통항로 공사(15조원 투입) 등 대형 공사의 진행 속도가 빨라지면서 HD건설기계의 상반기 중국 매출이 YoY 15.4% 증가하는 등 수혜가 현실화됨 :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계는 중국 내 건설 경기가 회복될 경우 연간 1억3000만톤에 달하는 중국산 저가 철강제품의 해외 밀어내기(덤핑 수출) 물량이 축소될 것으로 기대함 : 8월 중국 건설업 기업활동지수가 전월 대비 3.4포인트 상승한 50.3(경기 확장 국면 진입)을 기록하며 향후 중국 건설 및 토목 경기의 반등 기대감 고조 ▶ G7 연합, 640억 유로 규모 195개 ‘핵심 광물 프로젝트 자본 지원과 가격 하한제’ 가동 : G7과 유럽연합은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통제와 시장 지배력 남용에 대응해 총 640억유로(약 95조원) 규모의 공공 금융 지원 패키지를 공식 출범함 : 서방 우방국 내 195개 리튬·니켈·희토류 등 전략 광산 및 정제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지분 투자와 장기 저리 대출을 집행함 : 중국의 인위적인 저가 덤핑으로부터 서방 광산을 보호하기 위해 시세 급락 시에도 사전에 합의한 가격으로 정부가 물량을 전량 매입하는 '국경 조정 가격 하한제' 및 선구매 보증을 도입함 : 미국 수출입은행은 유사시 국가 전략 비축고를 대량으로 즉각 채울 수 있는 100억달러 규모의 긴급 신용 보증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볼트'를 신규 승인함 : 사실상의 계획경제형 국가 안보 모델이 도입되면서 글로벌 광물 생태계가 중국의 저가 공급망과 서방의 신뢰 기반 프리미엄 공급망으로 완전히 디커플링될 전망 ▶ 미국, 광산기술자 6000명 부족... 1억달러 들여 인력 키운다 : 미국 에너지부(DOE)는 중국에 대한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최대 1억달러 규모의 전문인력 양성 지원 프로그램(PROSPECT)을 추진함 : 희토류와 영구자석 등 핵심 소재 분야에 10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있으나 이를 실제 가동할 전문 인력이 크게 부족한 상황임 : 에너지부는 향후 10년간 약 6000명의 신규 광산기술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하며 광업 교육과정 이수자를 2년 안에 두 배로 늘리는 것을 단기 목표로 설정함 : 중국이 희토류 추출 및 분리, 자석 제조 기술의 해외 이전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어 미국이 독자적인 인력 기반 및 자립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불가피 ▶ 독일 SHS, 약 $5bn 저탄소 DRI 프로젝트 본공사 확대 : 독일 잘란트 철강공사(SHS) 산하 Power4Steel이 딜링겐 및 푈클링겐 제철소의 저탄소 전환 공사 차기 단계에 본격 착수 : 총투자비는 약 50억달러(46억유로) 규모이며, 이 가운데 독일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정책 지원금이 약 28억달러(26억유로)에 달함 : 핵심 프로젝트인 딜링겐 제철소의 높이 140m 직접환원철(DRI) 설비를 포함해 단지 내 총 120여개 친환경 공정 구조물을 순차적으로 건설할 예정 : 유럽 철강사들이 역내 완제품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친환경 탈탄소 설비투자(CAPEX) 집행을 지속하고 있음을 방증 ▶ 광업 M&A 216억달러 최대치 기록...메가딜 무산 뒤 합작 동맹 확산 : 2026년 1분기 글로벌 광업 M&A 거래액은 216억달러(약 29조원)로 집계되며 2023년 이후 분기 기준 최고치 기록 : 신규 구리 광산 개발비가 100억-200억달러에 육박하고 공사 기간도 10년 이상 걸리는 등 고품위 매장지 고갈에 따른 자본 부담이 가중됨 : 골드필즈의 노던스타 인수(271억달러)와 BHP의 앵글로아메리칸 인수(490억달러) 무산 등 초대형 메가딜의 문턱이 높아지며 합작투자로 선회 : 과거 M&A 손실에 따른 주주들의 엄격한 자본 규율 요구 속에 BHP-룬딘 마이닝처럼 지분을 분할해 위험을 나누는 파트너십 구축이 확산됨 : 광산 기업의 공급망 과점화로 제련수수료(TC/RC) 하락과 원료 단가 불안이 이어져 원료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비철금속·배터리 업계의 마진 방어가 핵심 과제로 대두 ▶ Chile copper output sinks to 15-yr low as supply strains deepen : 칠레 국가통계청(INE)에 따르면 8월 구리 생산량은 YoY 13% 감소한 37만톤으로, 2011년 2월 이후 15년 만에 월간 기준 최저치를 기록함 : 이는 2017년 세계 최대 동 광산인 에스콘디다 파업 당시보다 낮은 수치이며, 혹한의 겨울 기습 한파와 항만 마비, 주요 광산의 조업 차질이 복합적으로 작용함 : 수십억달러의 대규모 투자에도 광석 품위 저하와 운영 난항이 겹치면서 칠레 정부는 2026년 연간 구리 생산량 전망치를 최대 7% 감소할 것으로 하향 조정함 : 전력망 확장,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구조적 수요 증가세 속에서 세계 1위 생산국의 공급난이 구리 가격의 상방 압력을 지속 지지할 전망 ▶ Panama commission urges orderly closure of First Quantum’s Cobre mine : 파나마 정부 위원회는 퍼스트 퀀텀의 코브레 파나마 구리 광산에 대해 임시 가동으로 재원을 마련한 뒤 최종 폐쇄하는 '질서 있는 폐쇄'를 대통령에게 권고 : 코브레 광산은 2023년 조업 중단 전까지 전 세계 구리 생산량의 1.5%를 담당했으며, 파나마 GDP의 5% 및 퍼스트 퀀텀 총매출의 40%를 차지한 핵심 자산 : 위원회는 파나마 정부가 천문학적인 폐쇄 비용을 떠안지 않기 위해 이같이 제안했으며, 채굴 기한 연장 불가 및 명확한 폐쇄 일자 확정 등 8가지 기본 원칙을 제시 : 광산 재가동을 통한 영업 정상화 기대가 무산되고 완전 폐쇄 수순으로 굳어진다는 실망감에 퍼스트 퀀텀 주가는 장중 최대 37%까지 폭락 ▶ 인도네시아 니켈, El Niño 영향이 RKEF에서 HPAL까지 확산 : 중앙 술라웨시 지역의 장기 가뭄으로 모로왈리(IMIP) 단지 내 일부 RKEF 가동률이 하락하고 Nickel Industries의 ENC HPAL 램프업이 지연됨 : 헹자야 광산의 8월 강우량이 이례적으로 낮았으며 가뭄 장기화 시 하천 수위 저하에 따른 니켈 원광 바지선 운송 차질 가능성이 점증함 : 반면 발레의 모로왈리 IGP HPAL 프로젝트(연산 6만톤 MHP)는 정상 추진 중으로 단기 공급 차질과 중기 증설 물량이 공존하는 양상 : 상하이선물거래소(SHFE) 니켈 선물은 -1% 하락하고 중국 NPI 가격도 약보합에 머물러 시장은 가뭄발 공급 차질을 아직 가격에 반영하지 않음 ▶ 中 금속·원료 수입 사상 최대...전동화·제조업 수요 확대 : 올해 1-8월 중국의 비철·희소금속 및 관련 원료 수입량은 2.9억톤으로 동 기간 역대 최대 규모 기록(YoY 11% 증가) : 전기차·배터리 등 전동화 산업 육성으로 알루미늄 원료인 보크사이트 및 니켈, 크롬, 리튬, 망간 수입이 10% 이상 급증 : 부동산 경기 부진 장기화에도 제조업과 전력 인프라 부문이 금속 소비를 견인하며 철광석·철계 소재 수입량도 8.7억톤으로 최고치 경신(YoY 5% 증가) : 반면 정제동 수입은 중국 내 자국 생산량 증가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YoY 약 11% 감소 ▶ 칠레 에스콘디다 銅 광산 조업 단계적 재개 : 세계 최대 규모의 동 광산인 칠레 에스콘디다(Escondida) 광산이 근로자 사망사고에 따른 조업 중단 이후 단계적으로 생산을 재개 중 : 운영사 BHP는 9월 23일 유지보수 중 근로자 1명이 사망해 조업을 잠정 중단했으나, 현재 근로자 안전 및 위험관리 점검을 거쳐 순차적으로 가동 : 칠레 북부 아타카마 사막에 위치한 이 광산은 칠레 안전당국의 작업환경 확인을 거쳐 재개되며, BHP(57.5%)와 리오틴토(30%), 일본 JECO(12.5%)가 공동 소유 ▶ [이슈] JFE 지바 태풍 침수 후폭풍...車강판 넘어 열·냉연까지 ‘글로벌 연쇄 파장’ : JFE스틸 동일본제철소 지바지구가 8월 호우와 9월 태풍으로 잇달아 침수되며 자동차용 고급 박판 및 열연·냉연강판 생산 차질 발생 : 조강 생산 차질 규모는 현재 약 60만톤(평년 2개월치)으로 추산되며, 설비 복구 지연 시 피해 규모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 상존 : 공급 차질이 원료가 상승과 맞물려 JFE스틸은 10월부터 전 품종 톤당 1만엔 인상, 일본제철과 도요타도 차강판 가격을 1.2만엔 인상하기로 합의 : 일본 철강사들의 내수 우선 공급 및 수출가 인상으로 국내 대형 도금·컬러·강관업체들 또한 소재 확보 및 원가 상승 압력을 받을 전망 ▶ ArcelorMittal eyes $961M expansion of Brazilian steel mill : 아르셀로미탈은 브라질 페셍 제철소 확장을 위해 연내 50억헤알(약 9.6억달러) 규모의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릴 목표 : 브라질 법인 CEO에 따르면 북동부 세아라주에 위치한 해당 시설에 연산 150만톤 규모의 열연강판 생산 라인을 추가할 예정 : 이번 자본 지출 계획은 기초 슬래브 생산을 마진이 높은 압연 철강 제품으로 전환해 남미 시장에서 밸류체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 : 연말까지 이사회 승인을 받아 건설이 본격화될 경우 최근 몇 년간 해당 지역 최대 규모의 산업용 철강 투자 중 하나가 될 전망 ▶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구축 본격화...10월 1천억대 건축공사 발주 : 조달청은 10월 1,077억원 규모의 한국광해광업공단 ‘국가 핵심광물 전용 비축기지 건축공사’ 경쟁입찰을 공고할 예정 : 해당 기지는 새만금국가산업단지에 대지면적 17.9만m2, 연면적 11.5만m2 규모로 지어지며 공사기간은 642일 : 비축기지 조성을 위한 소방공사(267.6억원)와 전기공사(185.6억원), 전기 감리용역(13억원)도 10월 중 순차적으로 발주 : 공급망 불확실성 대비 핵심광물 비축 역량 확대 및 공급 차질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인프라 확충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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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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